SSS급 게이트 옆에 안전지대를 만들었다
세계 세번째 국가 재앙급 게이트. 그 옆에 안전지대를 만들고 살아남는다.
탐식수선전(貪食修仙傳)
믿었던 아내에게 영근(靈根)을 빼앗겼다. 그렇게 낯선 수선계에 홀로 버려져, 허무하게 목숨을 잃는 줄 알았던 순간. [축하합니다! 각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빼앗긴 영근을 대신할 기적이 찾아왔다. 수선계 유일의 각성자가 된 준명(遵命). 생존을 위한 그의 지독한 발버둥이 시작된다.
호색공자 유봉의 천하제패
(패권쟁탈, 지략, 철혈수완, 미녀, 상태창) 유비의 양자 유봉으로 환생한 나는 자신에게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총애를 잃고 점점 주변부로 밀려나며 결국 버림받은 포석이 되어 비참한 죽음에 이르게 되는 운명. 그래서 이번 생에는 먼저 참고 견디며 때를 기다린 뒤, 마지막 순간에 운명을 뒤집기로 결심한다. 장판파, 형남4군, 동오에서 큰 공을 세우지만, 유봉이 바라는 것은 오직 미녀 몇 명뿐. 유비가 바라던 그대로 신중하고 위선적으로 살아가며 기회를 기다린다.
작은 전능헌터
80억 인구가 60억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탐욕을 부리는 사람들을 대신해 모든 것을 끝낼 전쟁을 준비한다. 나는 초월에 닿고... 전지전능하지 않을 뿐이다.
퇴원했더니 인생이 달라졌다
퇴원했더니 인생이 달라졌다
미국 깡촌에 입양당한 천재 고아는 세계 부자 랭킹 1위
미국 깡촌에 입양당한 천재 고아 레오가 포춘지를 찢어 발김.
운빨로 입성한 비밀요원
개그맨 오디션만 스물일곱 번 낙방한 '카니'. 생활고에 지친 3년 전, 배가 고파 쵸코파이나 얻으려고 헌혈했다가 무료 건강검진을 받게 된다. 그런데 그 검사에서 그의 사이오닉 에너지 등급이 트리플S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인류연합은 즉시 그를 스페셜 블랙요원으로 포섭한다. 카니는 인류연합군 정보사령관으로부터 극비 임무를 부여 받고 이탈리아 피렌체로 파견된다. 그곳에서 그는 괴한에게 쫓기는 한 여성을 구하게 되는데, 그녀는 밝고 매력적인 20대 후반의 여성 ‘베아’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카니는 자신의 임무가 바로 그녀를 영생교 납치범들로부터 보호하는 것임을 알게 된다. 두 사람은 피렌체의 한 호텔에 몸을 숨기며 점점 가까워지게 되고, 이후 토스카나에 위치한 안전가옥으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카니는 화성최고회의 젊은 여성 의장 ‘피스’를 만나게 되고, 영생교 전문 암살 납치범들이 인류최고회의 의장의 딸인 베아를 납치하기 위해 이탈리아에 잠입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다. 카니는 특수임무 전문요원 샤론과 마스를 호출하여 적들을 제3의 장소로 유인하고, 마침내 토스카나 언덕에서 숨막히는 전투가 벌어지는데... 암흑세력의 내막을 점점 깊이 알게되는 카니는, 이제 단순한 요원이 아니라, 인류의 운명을 쥔 존재가 된다!
왕따가 전능의 눈을 얻었다.
왕따인 한태일에게 억지로 먹인 돌연변이 청개구리 그러나 그것은 전능의 눈이 었다. 전능의 눈을 흡수한 한태일이 각성한 능력으로 악을 처단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아주세요!
인공지능으로 딸깍 수선
“수선(修仙)? 그거 그냥 계산기 두드리면 되는 거 아냐?” 서기 2245년의 대학생 김도준. 8세대 AI 업데이트 중 눈을 뜨니, 약육강식의 수선계였다. 주어진 것은 최하급 ‘쓰레기 자질’의 몸뚱이와 머릿속에 이식된 7.5세대 하이브리드 AI, [아틀라스]. 남들은 평생을 가부좌 틀고 앉아 ‘깨달음’을 갈구할 때, 나는 AI의 자동 연산으로 24시간 수련한다. 남들이 ‘운(運)’에 맡겨 단로를 태워 먹을 때, 나는 0.001도의 미세 화력 제어로 전설의 극품 단약을 찍어낸다. [알림: 상대의 영기 흐름 분석 완료.] [공격 궤적 최적화 완료. 0.3초 후 우측 15도 하단 타격.] 수선계의 모든 법보와 비급을 분석한다. AI의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되는 순간, 모든 것은 나의 ‘압도적 효율’이 된다. 자질은 미달, 하지만 기술은 신의 경지. 인공지능을 탑재한 수선자가 보여주는 ‘초정밀’ 수선기!
500억 건물주라 취미로 게임하는데 수익이 미침
일면식도 없는 조부에게서 500억을 상속받았다. 이제부터 하고 싶은 게임만 실컷 하면서 살아야지. ...그런데 왜 돈이 점점 더 잘 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