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회귀한 금의위는 무림맹을 찢는다
유료 무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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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한 금의위는 무림맹을 찢는다

너구리작가

82화
조회 23.2만
최근연재일 2026.08.24

“관무불가침? 이번 생에는 없다.” 황성이 불탔고, 나는 목이 잘렸다. 흉노의 침공, 무림맹의 반란, 제국의 멸망.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나는 스물한 해 전 금의위 백호 시절로 돌아왔다. 전생에서 나는 법을 지켰고, 제국은 무너졌다. 이번 생에는 다르다. 관무불가침? 기다림? 명분? 그런 것들이 제국을 구해주지 않는다는 걸, 나는 이미 보았다. 무림맹이 제국을 집어삼키기 전에, 이번에는 내가 먼저 강호를 도려낸다.

탐식수선전(貪食修仙傳)
유료 무협,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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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식수선전(貪食修仙傳)

방콕글쟁이

236화
조회 94만
최근연재일 2026.08.24

믿었던 아내에게 영근(靈根)을 빼앗겼다. 그렇게 낯선 수선계에 홀로 버려져, 허무하게 목숨을 잃는 줄 알았던 순간. [축하합니다! 각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빼앗긴 영근을 대신할 기적이 찾아왔다. 수선계 유일의 각성자가 된 준명(遵命). 생존을 위한 그의 지독한 발버둥이 시작된다.

숨의 길을 걷다
유료 무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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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435화
조회 36.9만
최근연재일 2026.08.24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인공지능으로 딸깍 수선
유료 퓨전,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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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딸깍 수선

라데우

188화
조회 22.3만
최근연재일 2026.08.24

“수선(修仙)? 그거 그냥 계산기 두드리면 되는 거 아냐?” 서기 2245년의 대학생 김도준. 8세대 AI 업데이트 중 눈을 뜨니, 약육강식의 수선계였다. 주어진 것은 최하급 ‘쓰레기 자질’의 몸뚱이와 머릿속에 이식된 7.5세대 하이브리드 AI, [아틀라스]. 남들은 평생을 가부좌 틀고 앉아 ‘깨달음’을 갈구할 때, 나는 AI의 자동 연산으로 24시간 수련한다. 남들이 ‘운(運)’에 맡겨 단로를 태워 먹을 때, 나는 0.001도의 미세 화력 제어로 전설의 극품 단약을 찍어낸다. [알림: 상대의 영기 흐름 분석 완료.] [공격 궤적 최적화 완료. 0.3초 후 우측 15도 하단 타격.] 수선계의 모든 법보와 비급을 분석한다. AI의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되는 순간, 모든 것은 나의 ‘압도적 효율’이 된다. 자질은 미달, 하지만 기술은 신의 경지. 인공지능을 탑재한 수선자가 보여주는 ‘초정밀’ 수선기!

절세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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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무혼

뤄청동

2425화
조회 13.2만
최근연재일 2026.08.24

단전이 굳은 채 태어나 무공 수련을 할 수조차 없던 진풍은 종파 내 ‘쓰레기’로 통한다. 하지만 죽은 지 5년이 된 사부의 무덤 안에서 우연히 지존의 용혈과 신비로운 세 발 청동 솥을 얻게 되면서 그의 운명은 180도 바뀌게 된다. 놀랍도록 빠르게 상승하는 진풍의 무공에 용맥대륙이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자, 이제 누가 쓰레기지?”

단전을 고쳐주니 무림 최고수들이 집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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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을 고쳐주니 무림 최고수들이 집착함

Mrpotato

63화
조회 87.8만
최근연재일 2026.08.23

"오호통재라! 하단전이 뿌리째 부서졌으니, 평생 기 한 줌 품지 못하는 폐인으로 살아야 한단 말인가……!" "누가요? 배 갈라서 도로 이어 붙이면 되는데." "……예?" 과로사한 K-대학병원 천재 외과의. 눈을 떠 보니, 몰락한 의가(醫家)의 어린 소가주가 되어 있었다.

선협 연단이 쉽다
유료 무협,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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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 연단이 쉽다

탄산수영장

291화
조회 90만
최근연재일 2026.08.23

삼류 연단사 강진. 빙의한 강진. 재능 없는 빚쟁이 강진. 개사기 치트키를 가지고 연단을 시작한다.

지옥 같은 선협 생활을 단톡방과 함께
유료 무협,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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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은 선협 생활을 단톡방과 함께

불도인

138화
조회 24.2만
최근연재일 2026.08.23

전역 후 선협 세계에 떨어졌다. 선인 같지 않은 선인들. 살얼음판을 걷는 일상. 현대인이 이곳에서 살아남는 것은 쉽지 않았다. [산송장: 이봐, 그래도 마도 종문에 납치당한 나보다는 낳지 않냐?] [콜드브루: 낳긴 뭘 낳아요.] [영석먹는화타: 영석이 부족해. 어디 남는 영석 없나?] [독행: 차라리 종문을 뛰쳐나와 산수의 길을 걸어라.] [스트롱맨: 억울하면 강해지게.] [수연: 힘들땐 귀여운 영수를 키워보는게 어떤가요?] 하지만 내겐 단톡방이 있다.

진씨세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유료 무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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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씨세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차민.

126화
조회 17.1만
최근연재일 2026.08.23

무림맹의 칼이 죽고, 진씨세가의 망나니가 눈을 떴다. 못 갚은 은혜가 있고, 못 끝낸 원수가 있다. 이번 생에선 끝을 보리라.

판타지에서 나 혼자 선협식 수련
유료 판타지,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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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에서 나 혼자 선협식 수련

불로수선전

223화
조회 91만
최근연재일 2026.08.23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을 병원에서 보낸 이준. 병실에 누워 소설 속 강자들을 동경하던 그에게 기적처럼 두 번째 삶이 찾아왔다. 심지어 무한 회귀에 천서각이라는 사기적인 치트까지? 이제 신선이 되어 천하를 호령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왜 운기조식을 할 때마다 몸이 터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