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 회귀 공자
혈천회의 혈존 유주혁. 뇌화문의 소문주 유주혁으로 다시 한번 삶을 살아간다. 하늘 위에 또 다른 하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마.
인공지능으로 딸깍 수선
“수선(修仙)? 그거 그냥 계산기 두드리면 되는 거 아냐?” 서기 2245년의 대학생 김도준. 8세대 AI 업데이트 중 눈을 뜨니, 약육강식의 수선계였다. 주어진 것은 최하급 ‘쓰레기 자질’의 몸뚱이와 머릿속에 이식된 7.5세대 하이브리드 AI, [아틀라스]. 남들은 평생을 가부좌 틀고 앉아 ‘깨달음’을 갈구할 때, 나는 AI의 자동 연산으로 24시간 수련한다. 남들이 ‘운(運)’에 맡겨 단로를 태워 먹을 때, 나는 0.001도의 미세 화력 제어로 전설의 극품 단약을 찍어낸다. [알림: 상대의 영기 흐름 분석 완료.] [공격 궤적 최적화 완료. 0.3초 후 우측 15도 하단 타격.] 수선계의 모든 법보와 비급을 분석한다. AI의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되는 순간, 모든 것은 나의 ‘압도적 효율’이 된다. 자질은 미달, 하지만 기술은 신의 경지. 인공지능을 탑재한 수선자가 보여주는 ‘초정밀’ 수선기!
절세무혼
단전이 굳은 채 태어나 무공 수련을 할 수조차 없던 진풍은 종파 내 ‘쓰레기’로 통한다. 하지만 죽은 지 5년이 된 사부의 무덤 안에서 우연히 지존의 용혈과 신비로운 세 발 청동 솥을 얻게 되면서 그의 운명은 180도 바뀌게 된다. 놀랍도록 빠르게 상승하는 진풍의 무공에 용맥대륙이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자, 이제 누가 쓰레기지?”
선협 연단이 쉽다
삼류 연단사 강진. 빙의한 강진. 재능 없는 빚쟁이 강진. 개사기 치트키를 가지고 연단을 시작한다.
도제는 사실 회귀하고 싶지 않았다.
삼십 년 개고생 끝에 간신히 사황성 부당주 자리에 오르며 노후 보장을 눈앞에 둔 날. 정체불명의 목소리와 함께 열두 살 새끼 거지 시절로 강제 회귀해 버린 불사도(不死刀) 호운천의 억울하고도 치열한 생존기.
사이버펑크 협객전
테크노 검객은 곤륜의 꿈을 꾸는가?
진씨세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무림맹의 칼이 죽고, 진씨세가의 망나니가 눈을 떴다. 못 갚은 은혜가 있고, 못 끝낸 원수가 있다. 이번 생에선 끝을 보리라.
지옥 같은 선협 생활을 단톡방과 함께
전역 후 선협 세계에 떨어졌다. 선인 같지 않은 선인들. 살얼음판을 걷는 일상. 현대인이 이곳에서 살아남는 것은 쉽지 않았다. [산송장: 이봐, 그래도 마도 종문에 납치당한 나보다는 낳지 않냐?] [콜드브루: 낳긴 뭘 낳아요.] [영석먹는화타: 영석이 부족해. 어디 남는 영석 없나?] [독행: 차라리 종문을 뛰쳐나와 산수의 길을 걸어라.] [스트롱맨: 억울하면 강해지게.] [수연: 힘들땐 귀여운 영수를 키워보는게 어떤가요?] 하지만 내겐 단톡방이 있다.
판타지에서 나 혼자 선협식 수련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을 병원에서 보낸 이준. 병실에 누워 소설 속 강자들을 동경하던 그에게 기적처럼 두 번째 삶이 찾아왔다. 심지어 무한 회귀에 천서각이라는 사기적인 치트까지? 이제 신선이 되어 천하를 호령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왜 운기조식을 할 때마다 몸이 터지는 거지?"
망한 가문의 양아들이 너무 강함
무림 최강의 가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