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한 천하제일인은 쉬고싶다
천하제일인이 귀환했다. 제발 조용히 살고 싶다.
나 혼자 차원이동으로 초월급 헌터
모든 걸 잃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초월급 각성을 해버렸다.
선협에서 뽑기로 수선함
기회는 일 년에 단 한 번! 뽑기로 수선한다!
선협에서 땅굴을 숨김
약육강식의 위험천만한 선협 세계에 늙지 않는 불로(不老)의 몸으로 떨어진 이현. 늙지 않는다는 비밀을 들키면 단약의 재료나 끔찍한 실험체가 될지도 모른다. 이현은 수련법과 영초를 기르는 법만 대충 배운 뒤, 아무도 찾지 못할 땅굴을 파고 숨어 살기로 결심한다. 무한한 시간과 깊숙한 땅굴 속에서 은밀하게 꿀 빠는 안전제일 은둔 수선기!
강탈수선전
할포절교의 파혼장을 받은 한휘는 염치가 없어졌다. 뺏고 훔쳐 내 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렸다. 그러니 하늘과 땅의 도(道)라고 훔치고 빼앗지 못할까? 한휘의 탈도(奪道)_수선은 그렇게 출발한다.
낭인은 무림에 산다
마흔 살에 가까웠던 내가 10대 초반의 어린 나이가 되어 이곳에 왔다. 그렇게 10년. 나는 낭인이 되어 무림에 살고 있었다.
사마세가의 차남은 전신(戰神)
첫 번째 삶은 밑바닥을 전전하며 악착같이 기어 올라갔다. 그런데 두 번째 삶은 사마세가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잡초 같은 내가 명문세가 출신이라니? …괜찮은데?
돈이 없는데 어떻게 수선을 하겠는가?
거대한 계층 구조의 세계 ‘곤허’. 이곳은 수련이 곧 돈이고 돈이 곧 법력인 자본주의 수선 세상이다. 마구잡이식 대출로 빚더미에 오른 장우는 목숨을 담보로 ‘우서’를 얻어 남들보다 빠르게 수련하지만. 그 반작용으로 수련을 멈추는 순간, 죽음을 맞이하는 신세가 된다. 남들은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수술로 온몸을 개조해 효율적인 ‘수선 기계’가 될 때, 전교 유일의 ‘수선 인간(?)’ 장우는 오늘도 빚을 갚기 위해 코피 터지는 수선 노가다를 이어간다. 원제 : 沒錢修什麽仙? 저자 : 熊狼狗 역자 : 온재
무림이 집착하는 데릴사위가 되었다
오늘 난 그녀를 혼내주기로 했다. 강호제일미(美)이자, 무림의 재앙으로 불리는 내 직장 상사를.
회귀한 금의위는 무림맹을 찢는다
“관무불가침? 이번 생에는 없다.” 황성이 불탔고, 나는 목이 잘렸다. 흉노의 침공, 무림맹의 반란, 제국의 멸망.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나는 스물한 해 전 금의위 백호 시절로 돌아왔다. 전생에서 나는 법을 지켰고, 제국은 무너졌다. 이번 생에는 다르다. 관무불가침? 기다림? 명분? 그런 것들이 제국을 구해주지 않는다는 걸, 나는 이미 보았다. 무림맹이 제국을 집어삼키기 전에, 이번에는 내가 먼저 강호를 도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