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이 내 마법에 집착함
전 국민이 내 마법에 열광함
집 뒷마당에서 1억 배럴짜리 유전이 터짐
우리 집 뒷마당에서는 석유가 나온다. 이래서 미국한테 방장사기맵이라고 하나 보다.
대기업 남대리, 퇴사 준비 중인데 후임이 회장 외손녀?
[재무], [추리], [정치질] 대한민국 5대 기업 성지그룹. 그곳엔 '성자'라 불리는 대리가 산다. 맑은 눈으로 장부를 읽고, 웃는 얼굴로 비자금을 찾아낸다. "여기, 10원이 안 맞는데요." 그 10원 뒤에 수백억이 묻혀 있었다. 남선우 대리가 장부를 펼치면 언제나 피바람이 불지만, 정작 본인은 평온하다. 머릿속엔 오직 '퇴사 D-day'와 '개업 적금'뿐이니까. 세무사, 회계사 동시 합격. 더블 라이선스. 개업 자금 5억만 채우면 이 회사와는 깔끔하게 끝이다. 그런데 권력의 정점에 선 회장이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6년 전 가르쳤던 과외 제자가 후임으로 앉았다. 재벌가의 숨겨진 외손녀인 줄도 모르고 가르쳤던 그 제자가... 문의: shine5179@naver.com
무한 각성 헌터가 되었다
배틀필드로 무너지는 세상. 내 코어만 성장한다.
500억 건물주라 취미로 게임하는데 수익이 미침
일면식도 없는 조부에게서 500억을 상속받았다. 이제부터 하고 싶은 게임만 실컷 하면서 살아야지. ...그런데 왜 돈이 점점 더 잘 벌리냐?
곧 망할 대기업의 오너 일가가 되었다
1979년으로 회귀해서 대기업 오너 일가의 막내가 되었다. 마냥 천룡인으로만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 대기업이 곧 망할 운명이란다.
사체처리반은 죽일수록 강해진다.
모두들 기피하는 사체처리반. 내 아내를 살리기 위해서는 방법이 없었다. 그리고 그 선택은,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시골 깡촌 한의사, 정령으로 인생역전!
시골 깡촌의 망해가는 한의사, 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고 난 뒤부터 눈에 이상한 것들(?)이 보인다.
유망주가 메이저리그를 거절함
고교 유망주는 국내잔류를 선택했다
편의점 알바가 이세계 포션을 가져옴
지옥 같은 이세계에서 매 맞고 구르며 은동전 한 닢을 벌었다. 현대 금은방에 가져가니 주인장이 툭 던진 말. “만 오천 원. 팔 거요?” 내 목숨값이 고작 치킨 한 마리라니. 절망하던 내게 기막힌 법칙 하나가 찾아왔다. [오른손에 ‘하나’만 쥐고 잠들면 전이된다.] 돌멩이 세 개는 안 된다. 낱개니까. 하지만 슈퍼에서 파는 사탕 ‘한 봉지’는 된다. 봉투에 담긴 하나니까. 그때부터 내 머릿속은 주판알 튕기는 소리로 가득 찼다. 사탕 한 봉지, 진통제 한 세트, 가루 후추 한 포대. 이쪽에서 천 원이면 사는 것들이 저쪽에선 금값이다. 반대로 저쪽의 포션 한 병을 이쪽으로 가져온다면? “이거 한 병이면 고시원 탈출은 일도 아니겠는데?” 재벌? 회장님? 그런 먼 나라 얘기는 관심 없다. 당장 내일 먹을 삼각김밥을 걱정하던 스물둘 알바생. 이제 포션 한 병 들고 인생 역전하러 간다. 지독하게 현실적인 고시원생의 이세계 무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