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가 메이저리그를 거절함
고교 유망주는 국내잔류를 선택했다
하산했더니 야구가 너무 쉬움
투수들의 무덤에서 살아남은 에이스. 탈주하다.
만화에서 돌아온 천재는 야구가 너무 쉽다
만화 주인공을 뛰어넘고 귀환했다.
FA 먹튀 선수가 돈값 하기 시작함
드디어 200억의 값어치를 하기 시작했다
방출 투수는 구속이 무한 성장
방출 당했더니 구속이 올랐다. 아직 은퇴하기는, 포기하는 이르다!
전생 검투사가 격투기를 씹어먹음
유럽 여행 중 방문한 콜로세움에서, 전생을 되찾다.
방출된 원클럽맨은 착각을 유도하지 못했다
아시아의 정점을 찍어봤으니, 이번 생은 킹 메이커가 되려 했다. 그런데 왜 나를 주목하는 거지?
격투 천재가 미국 고교 최강 피지컬로 눈을 떴다
몸이 망가져 은퇴한 격투 천재. 괴물 레슬러의 몸에 빙의했다. 목표는 UFC 챔피언.
왼발의 마법사
나에겐 문제가 없었다. 그저 오른발이 개발이었을 뿐...
S급 타자가 낭만 대신 돈을 선택함
나는 이 팀을 사랑했다. 트레이드도 거부했고, 헐값에 장기 계약 까지 했다. 노력해서 리그 최강의 타자로 우뚝 섰다. 내가 내린 선택이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은 순간, 트레이드 당할 뻔 했던 그 날로 되돌아왔다. 낭만 따위는 상관 없어, 돈이나 많이 벌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