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왕따가 싸움을 잘함
이게, 재능?
유리몸 스트라이커는 행복하다
부상을 잘 활용하면 축구 인생이 행복하다.
회귀 후 아르헨티나로 귀화했다
인류 최고의 골키퍼 강레오. "과거로 돌아가면 절대 한국 국대는 안 뛴다!" 그런 그가 회귀를 했다.
축구 천재인 줄 모르고 축구 협회에서 쫓겨남.
축구 협회에서 제명 당하고 월드클래스가 되었다.
NBA의 폭군이 되었다
"NBA에 진출하려면 80억 인류 중 농구를 가장 잘하는 450명 안에 들어야 해. 어때? 할 수 있겠어?" 450명 안에 들 수 있겠냐고? 지금 장난해? 내 목표는, 당연히 1등이다.
상태창으로 축구를 너무 잘함
전능의 SSS급 클래스를 각성하자, 두 감독의 눈빛이 달라졌다. "나는 아직 JUN이 남아있다." - 히딩크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JUN만 빼고." - 퍼거슨
미식축구가 너무 쉬움
미식축구의 A부터 Z까지! NFL 최초의 동양인 감독이자, 슈퍼볼을 네 번이나 차지한 명장이 평행선의 세계로 전생했다. 그것도 엄청난 피지컬을 타고난 채로.
괴물 투수 금강불괴로 돌아오다
사고로 약해진 몸으로도 사이영상 2회 워렌스판상을 1회 수상한 괴물투수가 금강불괴의 몸으로 돌아왔다!! 금강불괴로 돌아온 괴물투수는 과연 어디까지 올라갈까? 시스템 x
야구를 왜 시작했을까?
우연히 여대생들이 야구선수가 돈도 잘 벌고 멋지다는 얘기에 중학생 때 갑자기 야구를 시작했다. 늦게 시작한 나에게는 프로를 목표로 할 수 있는 학교에 진학은 어려운 일이었고.... 그나마 야구부가 있는 애매한 학교에서 시작을 하게 됐는데..... 아..... 힘들긴 한데..... 또 할 만은 하고..... 애매하다 싶은 그때..... 덜컥 지명을 당해버렸다.
전투형 AI와 함께 1984년으로
최첨단 전투형 AI와 동기화 된 채 1984년 야만의 시대로 던져 진 70세 노인 차 진혁. 더 이상 과거의 미숙했던 실패는 없다. 스포츠에선 올림픽 금메달, 최신 무기 설계도로 한국, 미국을 뒤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