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부작용으로 1000조 주식 재벌이 되었다
라식 부작용인줄 알았는데, 미래 주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1718 검은머리 해적왕으로 착각당했다
18세기 대해적시대의 카리브해, 로열 네이비가 벌벌 떨고 무적함대가 뒷목잡는 해적왕이 온다. "왜 자꾸 약탈이 잘 되는데!" 그런데 본인 의사와는 완전히 무관하게. 시대의 영웅들을 해적단에 영입해 위대한 항로… 아니, 신대륙의 패자가 되어가는 이야기.
내 코인 2,000,000% 폭등, 이혼부터 합니다!
장인어른이 휘두른 골프채에 맞아 기절했다. 깨어나 보니 5년 전 묻어둔 잡코인이 2,000,000% 폭등해 있었다.
역대급 얼굴 천재가 연예계를 씹어먹음
잘생기면 자다가도 돈이 생긴다.
늙은 군인은 전선을 간다
모든 걸 잃었어도.
은퇴한 용병의 영지가 커짐
11세기 초, 보르도 백작령에 속한 장원. 이를 물려받으러 10년간의 용병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무한 전능의 힘을 얻었다
뭔가 엄청난 걸 얻어버렸다.
제발 제발 회귀 좀
회귀가 안끝난다. 분명 난 행복하게 잘 살다 죽었는데 안끝난다. 끝나야 하는데 안끝난다.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 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 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S급 타자가 낭만 대신 돈을 선택함
나는 이 팀을 사랑했다. 트레이드도 거부했고, 헐값에 장기 계약 까지 했다. 노력해서 리그 최강의 타자로 우뚝 섰다. 내가 내린 선택이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은 순간, 트레이드 당할 뻔 했던 그 날로 되돌아왔다. 낭만 따위는 상관 없어, 돈이나 많이 벌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