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포칼립스의 만능 생존자
프레퍼(Prepper)였던 이가 남긴 일기장을 받았다. 정신나간 노인네의 망상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하나 둘 일어나기 시작했다.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
해임된 경찰은 유일한 각성자
촉법, 정치인, 재벌,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괴물을 사냥하기 위해선 괴물이 되어야만 한다.
포션 팔았더니 전세계가 집착함
탑이 생겨난 이래로, 힐러는 귀했고 포션은 늘 부족했다. 그런데 나 혼자만 연금술사다.
회귀한 천재게이머가 스타를 너무 잘함
스타판을 되살린다. 일단 승부조작범부터 조지고.
전능의 천사를 얻었다
천사가 이렇게 살벌하게 생겨도 돼? 내 천사가 다 씹어먹는다.
국정원 금강불괴 블랙요원
“이게 되네?” 난 총을 맞아도 죽질 않는다.
절대 나락가지 않는 천재 작가
성 상납, 불륜, 자살, 마약, 학폭, 탈세. 연예계의 문제는 사람이다. 죽고 나서야 그걸 알았다.
1년 뒤 죽는 다이묘로 살아남기
나는 1년 뒤, 반드시 죽는다. 오우치 요시나가. 이쓰쿠시마 패배와 함께 자결한 패자. 그게 정해진 운명이었다. 하지만 눈을 뜬 순간, 그 비극은 틀어지기 시작했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게 아니다. 이기기 위해 판을 짜는 것이다.” 누가 배신하고, 어디서 무너지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르다. 멸망해가는 가문의 잔해 위에서, 나는 살아남는 게 아니라— 이긴다.
나 혼자 1조 원으로 쇼핑한다
나 혼자 1조 원으로 쇼핑한다
날 해고시킨 회장님이 신점을 보러 왔다
알바 갔다가 신 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