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김철수
회귀해보니 출근 첫날이었다.
아포칼립스 회귀 재벌의 강철 쉘터
멸망한 세상을 살아왔던 재벌 3세 강선우. 이번엔 돈으로 모든 걸 준비한다. 재벌 3세가 각 잡고 준비한 아포칼립스의 정석 쉘터.
신입이라 후계 1순위를 들키면 안됨
들키면 피곤해짐
백수가 너무 유능하다.
어쩌다 시작한 백수 생활. 그런데 내가 유능해도 너무 유능하다.
해고 후 대박난 깡촌 식당
억울한 해고 후에 결정한 귀향. 너무 지쳐버린 탓에 그 좋아하는 요리도 더는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고향집에서 조우한 세상 귀요미와 예밀3리 마을 사람들에게서 용기를 얻어, 온전히 내 요리를 할 수 있는 식당을 차렸다. 그런데 이 식당, 너무 잘되기 시작한다?
이혼 후 자식농사 대박
내 애도 아닌 애들 키웠는데. 효자다.
방출당한 멤버가 음악천재였다
2회차는 슈퍼스타로 살기로 했다. 화려하고 럭셔리하게
회귀남과 집착이 심한 재벌 딸.
두번 째 인생. 후회없는 미래를 설계하고 싶었는데, 먼저 여자친구가 생겨버렸다. 그것도 아주 예쁘고 귀여운 성격(?)의 여자친구가...
이혼하고 퇴사 후 놀고먹습니다
평생을 호구로 살았다. 개처럼 일했고, 부처처럼 참았다. 돌아온 것은 아내의 외도와 상사의 갑질뿐. 그래서 그냥 다 조지기로 했다. 이혼에 퇴사까지. 그런데 이상하다. 막 살기 시작하니까 모든 게 잘 풀리기 시작했다. [참지 않기로 마음먹은 순간, 모든 게 달라졌다.]
오타쿠 동생, 배우로 키웁니다
“오타쿠 연기를 못해서 망하던 드라마에, 진짜 오타쿠 동생을 박아 넣었습니다.” OTT 단편 드라마로 데뷔한 막내 PD, 한지유. 캐스팅 망하고 멘탈 나간 날, 집에 와 보니 갓 쓰고 바나나우유 마시는 오타쿠 동생이 있었다. “야, 너. 오타쿠 연기 해볼래?” 그렇게 시작된, 연출 누나와 오타쿠 동생의 연예계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