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공포흉가 비제이
유료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완결

공포흉가 비제이

심령(心靈)

788화
조회 105만
최근연재일 2023.07.15

겁대가리 상실한 BJ 진서준. 나홀로 공포흉가를 돌아다니며 귀신의 존재를 추적하다. 가 빤스런.

악인의 마음을 쫓는 형사
유료 현대판타지, 추리
완결

악인의 마음을 쫓는 형사

경지음

224화
조회 8.1만
최근연재일 2023.06.29

나는 사람들의 욕망을 본다. 형사가 된 내게 이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서울에 집을 샀다
유료 공포·미스테리, 추리
완결

서울에 집을 샀다

녹투아

105화
조회 1,271
최근연재일 2023.04.18

모으고 모아서 서울에 집을 샀다. 그런데 그 집에 귀신도 같이 산다?

아포칼립스의 상속자
유료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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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의 상속자

미스터쿼카

180화
조회 152.5만
최근연재일 2023.01.06

할아버지가 내게 특별한 유산을 남기셨다. 하나는 콘크리트 요새, 또 하나는 미래를 보는 책이다.

신비 세가
유료 무협, 일반소설

신비 세가

수녀와승려

162화
조회 21.4만
최근연재일 2022.12.24

천민 신분의 칠성은 매품팔이로 하루 하루 힘겨운 삶을 살아간다. 어느날 병든 할아버지를 위해 약초를 캐기 위해 깊은 산에 오른 칠성은 갑자기 나타난 집채 만한 호랑이와 사투를 벌이다가 그만 절벽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것은 칠성은 절벽 아래 온천 동굴에서 뜻밖의 기연을 얻게된다. 다시 집으로 돌아온 칠성은 이제 숨을 거두려고 하는 할아버지로부터 자신의 출생 비밀을 듣게 되는데......

완전범죄 그레이색
유료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완결

완전범죄 그레이색

위선호

300화
조회 29.9만
최근연재일 2022.12.23

세상은 완전한 흰색과 흑색 사이에 수많은 회색으로 칠해진 지옥이다. #버디 #형사 #범죄 #미스터리 #트릭 #스릴러 #유혈낭자 #정의구현 #사리사욕 #욕쟁이순경 #어둠의금수저 #오해유발_제목 #비속어_아님_절대로_아님

마음의 발걸음이 나보다 빠르다면
유료 일반소설
완결

마음의 발걸음이 나보다 빠르다면

외계인

169화
조회 319
최근연재일 2022.11.28

하늘에서 떨어진 공주 희망이는 친구를 찾아 헤매던 이룸이와 만난다. 희망이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로, 일 년 전 『절망』의 봉인이 풀린 이후 마물에게 노려지고 있었다. 실수로 봉인을 푼 당사자인 이룸이는 희망이를 도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려 나선다. 저주받은 공주와 축복받은 아이가 함께하는, 마음 구해내기 프로젝트! 여러분도… 함께 하실래요? #힐링 #동화 #어른아이 #아동문학

죽음을 삽니다
유료 일반소설
완결

죽음을 삽니다

8767

100화
조회 326
최근연재일 2022.11.28

[삶은 불행이며, 죽음은 안식이다.] - 한국에서 유일하게 안락사를 시행하는 아스트룸의 슬로건이다. 찬혁은 어느 날 한 여자를 구하려다 죽음을 맞는다. 그렇게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는데... 얼떨결에 한 남자에게 빙의해버렸다. 심지어 이 빙의된 남자는 초능력자에, 아스트룸의 직원이란다. 안 그래도 곤란한 찬혁에게 더 곤란한 일이 벌어졌다. “사람을 살리세요.” “네?” 사람을 죽이는 아스트룸에서, 유일하게 사람을 살려야 되는 찬혁. 그 와중에 자신이 살린 여자 마저, 직장 동료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사람이야 귀신이야?
유료 일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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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야 귀신이야?

정필자

144화
조회 727
최근연재일 2022.11.28

이 작품은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감지민'이 미스터리한 도시전설에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청춘학원로맨스물]입니다. 미스터리한 소재를 다루는 것과는 대비되는, 유머러스함이 가미된 가벼운 분위기의 글로, 학원물 특유의 통통튀는 밝은 톤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전체적인 톤은 '일본 감성 애니메이션 영화'와 비슷합니다. 대표적으로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이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을 꼽을 수 있겠네요. 청춘을 '주제'로, 미스테리한 도시 괴담을 '소재'로 사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금화가 말했지. 행복이란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고. 비로소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스스로 조금씩 찾아가는 거, 그 과정 자체가 행복이 아닐까……? 금화는 그런 말을 내게 해주고 싶었던 거다. 청춘 역시 마찬가지다. 언제 올지도 모를, 거창하고 화려한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어봤자, 늘 외롭고 비참해질 뿐이다. 조금씩 조금씩, 한 걸음씩, 서로에게 다가가면 된다. 나도 금화도 율리도 나혜도 다른 아이들도 모두…… 이 순간 빛나고 있다. 어두운 터널 안에서 누군가가 비춰줄 빛을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 빛나고 있다. 그리고 그 애와 만날 시간을 기다리는 지금이, 내겐 가장 행복한 청춘의 한순간이다. 뭘 갖고 갈지는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생간은 아무래도 좀 그렇고, 간을 잔뜩 넣은 순대를 사야지. 허파도 간도 안 먹고, 순대만 골라 먹는 나지만…… 이번엔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함께라면 훨씬 맛있을 게 분명하니까. -

내 목소리가 들려?
유료 일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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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가 들려?

감별

101화
조회 946
최근연재일 2022.11.25

이 작품은 [영화 감독을 꿈꾸는 고등학생 소년 '지승천'이, '회색 존재들을(귀신)' 성불 시키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입니다. 귀신 하나를 성불시키면, 능력 하나를 얻게 된다는 설정이 참신하게 돋보입니다. 귀신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무겁고 음침한 분위기를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혀 아닌, 굉장히 따듯한 힐링물이라는 점이 반전입니다. 전체적인 톤앤매너는, [무브 투 헤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오 나의 귀신님] [후르츠바스켓] [나츠메 우인장]과 비슷합니다. 작품을 관통하는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이 존재하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들의 개성이 강하며, 에피소드들마다 큰 울림과 여운을 주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심화되며, 사건의 사이즈가 점점 커지지만, 전체적인 톤은, 항상 따듯함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짙은 회색빛 세상을 밝히는, 눈부신 이야기. 지승천과 함께, 회색 존재들을 만나볼 준비가 되셨나요? *** [ 저는 죽은 거예요? ] 시작이라는 단어와 함께하는 3월에 하늘이 어쩐지 무거웠다. 창밖을 바라보는 나의 눈은 그저 똑똑한 회색빛 꼬마를 바라보기 힘들어 피한 것뿐이었다. “그런 것 같아. 내 능력이 겨우 이런 거라 미안해.” 귀신이 죽은 사람이라면 말이야. 그들의 존재가 두렵고 피하게 되는 건. 죽어서도 떠돌 만큼의 미련이 남은 아쉬움 때문인 걸까?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건 없고, 무거운 마음이 버거워 떨기만 하는 거지. 하지만. 그들이 너에게 말을 걸어온다면 어떨까? -작품 내용 中 #드라마, #판타지, #미스터리, #학원, #어반판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