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갔더니 마법사로 인생이 너무 쉬움
상처를 안고 떠나온 미국. 그런데 인생이 너무 잘풀리기 시작했다.
날 해고시킨 회장님이 신점을 보러 왔다
알바 갔다가 신 들렸다.
텍사스 낡은 증류소를 인수했더니 돈벼락이 쏟아짐
저 검은머리가 텍사스 대농장 둘째아들이라고?
은퇴한 제국의 공무원은 쉬고싶다
소원은 신중하고 확실하게 빌어야 한다. 신이라는 작자는 그 사람이 뱉은 말을 랜덤으로 취사선택해서 들어주기 때문이다.
무한 전능의 힘을 얻었다
뭔가 엄청난 걸 얻어버렸다.
한국이 버린 유망주, 유럽에서 월클 되다
"한재호, 2년 동안 20분 뛰고 방출" 가온 FC가 내게 남긴 마지막 문장
포션 팔았더니 전세계가 집착함
탑이 생겨난 이래로, 힐러는 귀했고 포션은 늘 부족했다. 그런데 나 혼자만 연금술사다.
전능의 천사를 얻었다
천사가 이렇게 살벌하게 생겨도 돼? 내 천사가 다 씹어먹는다.
국정원 금강불괴 블랙요원
“이게 되네?” 난 총을 맞아도 죽질 않는다.
나 혼자 1조 원으로 쇼핑한다
나 혼자 1조 원으로 쇼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