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AI가 특이점에 도달했다
탑 1층에서 앵벌이 한 지 3년. 내 스킬이 특이점에 도달했다.
헬 난이도에서 즉사 자동루팅 복사로 탑등반
사기 특성이 계속 들어온다. 시작부터 즉사 자동 루팅이 들어왔다. 이래도 되나..?
빙하기 다크판타지의 천재마법사
좆망겜 속에 빠졌다. 살아남으려면 미궁을 돌파해야 한다. 이 천재적인 재능이라면 가능하다. 주사위를 던지시겠습니까? yes
폐급 무공도 신공으로 만드는 회귀자
"쓰레기 무공으로 천하제일인이 되는 법. 내가 알려주마!" 무림으로 전생한 D급 헌터 한무진. 정도맹에게 평생 이용만 당하다 비참하게 죽고 만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회귀했네? 폐급 무공을 신공으로 깨우는 능력까지 각성해서!
신들의 단톡방에 김치사발면을 바쳤다
그랬더니 돈과 스킬이 쏟아진다. 좋은데?
9급부터 북부대공까지
일 잘 하는 9급 하나, 열 영주 안 부럽다.
미국에서 게임 개발했더니 전 세계가 열광함
게임 하나 만들었더니 통장에 10억씩 꽂힌다고...? [돈벼락][미국물][회귀][나데나데][힐링]
회귀한 조선, 히데요시를 베다
숨만 쉬어도 목이 달아나는 전국시대로 회귀한 역사학도. 그런데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저 원숭이는 누구? 이왕 이렇게 된 것, 히데요시를 벤다. 그리고 일본을 먹자. 아니 그 전에... 살아남는 것이 우선이구나! 내가 아는 역사의 흐름을 무기로, 반드시 살아남아 일본을 먹자!
삼국지 최강 빌런 여포로 살아남기
동탁은 천하를 짓밟고, 황제는 꼭두각시로 전락한 시대.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는 천하무쌍이라 불리는 괴물, 여포가 있었다. 조직 싸움 끝에 죽어가던 한 남자. ‘내가 여포처럼 강했으면 어땠을까.’ 그 생각과 함께 눈을 뜬 곳은 장안, 동탁의 양자 여포의 몸이었다. 압도적인 무력과 사람을 찢어 죽이는 힘 그러나 이미 정해진 비참한 최후. 배신과 피로 가득한 난세 속에서, 그는 살아남기 위해 진짜 괴물이 되기로 했다.
재능을 빼앗는 자, 두 번째 인생은 내 마음대로
내 마음대로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