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 내 장인어른은 동탁
점술사를 믿고, 여포의 충성을 의심하지 않았던 그 대가로 나는 너무도 허망하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다. 젊은 시절의 나로, 이번에는 다르다. 점술도, 사람도 믿지 않는다. 오직 내 직감만이 진실이다. 살아남아 모든 것을 짓밟고, 끝내 세상에 복수하리라. 흑화한 역적 그것이 곧, 나다.
평화로운 세상의 역병 의사
-‘역병 의사’로 각성했습니다. 감기 한 방에 낫게 해 드림. 체하셨어요? 손도 따 드림.
할리우드 엑스트라가 연기를 너무 잘함
마계에 다녀왔더니 연기가 잘 된다.
1452, 문종이 살았다면
1452년, 조선. 한 엔지니어가 타임슬립 했다. 시스템도 없고 만능키도 없다, 오직 현대의 지식으로 1452년 조선에서 살아간다. 하루씩, 한 사람씩, 한 가지씩. #문종 / #타임슬립 / #엔지니어 / #역사 / #계유정난 / #단종 / #수양대군
퇴사 후 대선단을 이끄는 어선 선장이 되었다.
물고기가 너무 많이 낚여서, 더 실을 공간이 없다.
EX급 즉사기를 각성했다
그런데, 즉사기는 그저 시작일 뿐이었다.
퇴사 후 SSS급 심마니로 각성했다.
퇴사 후 산에 갔다가 심봤다.
꿈에서 국정원 요원이었음 현실은 재벌 3세인데
전생: 국정원 요원 현생: 재벌 3세 꿈이었는데 인생이 바뀌었다? 그럼 인생도 플레이 스타일도 바꿔야지. 이번 생 목표: 잘 먹고, 잘 놀고, 절대 안 죽기.
나의 죽음을 넘어서 가라!
신과 요괴와 인간이 함께하는 세상 이곳에서 인간은 생태계 피라미드 최하위 피식자에 불과하다 그게 마음에 안 드니 다 뒤집어 엎을 계획이다
예언자는 미래를 보고 싶지 않다
고작 십 몇 초였다, 주민들의 사랑을 받던 아기 고양이가 자동차 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나는 얼토당토않은 장면이 보인 건. 그저 고양이를 살려야겠단 생각에 고양이를 붙들었을 뿐이다. 그런 그에게 또 한 번의 사고 장면이 보인다. 놀이공원으로 향하던 한 가족의 미래. 예견되었던 고양이와의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기에 즐겁게 놀이공원으로 향하던 그 가족은 고속도로에서 마지막을 맞이한다.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 모든 예언에는 대가가 따른다. 그로 인해 바뀌어 버린 미래. 그의 선택에 달린 누군가의 마지막. 예언자는, 미래를 '제대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