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멀티클래스
유료 판타지, 현대판타지
완결

멀티클래스

발칸레이븐

총 146화
조회 71.6만
최근연재일 2016.01.04

헌터물, 하렘 약간? 이계로 소환된 용사는 마왕을 무찌르고 현대로 돌아온다. 하지만 지친 영웅에게 안식은 없다. 균열에서 튀어나온 몬스터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미들랜드 : 헌터 이계 환생기
유료 퓨전, 판타지
완결

미들랜드 : 헌터 이계 환생기

제법넓은강

총 146화
조회 158.6만
최근연재일 2015.12.31

그럭저럭 중간은 가던 헌터. 피할 수 없던 죽음 이후 이어진 것은 놀랍게도 새로운 생이었다. 또 다른 세상, 또 다른 몸. 살아남기 위해선 망가진 시스템을 복구해야 한다. 더이상 사냥하는 입장이 아닌 사냥당하는 입장에서 시작한 그는 나름의 방식으로 자신의 세력을 일궈나가는데... 숲속의 동굴에서 시작해 더 넓은 세상으로 뻗어나가는 환생 헌터의 이야기. [판타지][게임시스템][부족][사냥] 등

듀얼 메이지
유료 판타지
완결

듀얼 메이지

정성민

총 266화
조회 54.7만
최근연재일 2015.12.30

날 건드리지마. 그럼 아무 일도 없을 거야.

현질헌터
유료 현대판타지, 판타지
완결

현질헌터

천희명

총 220화
조회 266.3만
최근연재일 2015.12.27

[헌팅물+레이드+효도] 어렸을 적부터 가난했고, 암투병 중인 홀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한결. 미래가 없던 그에게 어느 날, 기회가 찾아왔다. 남들과는 다른 현질능력! 현질을 하면, 능력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무너진 세계
유료 판타지, 퓨전
완결

무너진 세계

모즐

총 120화
조회 2.1만
최근연재일 2015.12.26

무너진 세계를 살아가는 이삭의 고군분투 투쟁록.

환생 마법사
유료 판타지, 퓨전
완결

환생 마법사

승유勝遊

총 132화
조회 73.4만
최근연재일 2015.12.24

그는 내게 마지막 기회를 주었다. 100번째 삶. 더 이상의 실수는 없다.

미스터 에디터
유료 판타지, 현대판타지
완결

미스터 에디터

박천웅

총 185화
조회 2.4만
최근연재일 2015.12.23

편의점 알바로 살아가는 88만원 세대 청년, 철우. 꿈도 사랑도 포기한 채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쁘다. 그런 그에게 잠깐이라고 즐거움을 주는 것이 바로 게임, 그리고 모든 게임을 한 순간에 클리어 할 수 있는 만능 에디터. 천둥번개가 치던 어느 날, 철우의 뇌 속으로 인스톨 되는데….

보리밭의 기사
유료 판타지, 퓨전
완결

보리밭의 기사

루이캇트

총 386화
조회 158.7만
최근연재일 2015.12.14

오랜 세월 마법과 검 그리고 신의 율법이 지배하던 암울한 대륙 구석 한 켠 소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살아가는 동안 오로지 자신의 욕망에만 충실했으나 생애의 끝에 닿아 스스로의 발자취를 돌이켜보니 이전 세상의 경계와 규칙을 모조리 허물어 버린 걸 깨달아 버린 남자. 하지만 세상은 그를 구시대의 파괴자로 기억하기보단 오히려 구시대의 유일 상징으로 여기니 괴이한 일이다. 작가의 말 : 일반적인 판타지와는 좀 다릅니다. 내용상 대리만족할 것도 별로 없고 분위기도 좀 험악할 겁니다. 그 점 유의해 주세요. ** 주인공 절대 만능 아닙니다. 초반 주인공에게 불리하게 작용된 견제와 함정 그리고 복선때문에 암 유발 될 수도 있습니다. 한참 더 읽어나가셔야 해소됩니다. 그러니 유료 읽으실 때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스킬스 (현대편)
유료 퓨전, 판타지
완결

스킬스 (현대편)

류화수

총 142화
조회 66만
최근연재일 2015.12.07

이세계에서 죽도록 싸워고 돌아왔더니 한국도 몬스터 소굴이라니! 이제는 좀 쉬고 싶은데... C급 무기가 수천만 원이나 한다고? 이럴 때가 아니지, 나도 떵떵 거리며 살아보자고! 악마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악마의 탑을 다시 공략해라. 미숙한 나는 더는 없다.

드래곤 남매
유료 무협, 판타지
완결

드래곤 남매

강명운

총 200화
조회 7,934
최근연재일 2015.12.02

“에? 으이그, 역시 느림보 해츨링.” “누나가 이상한 거라고!” 드래곤 역사상 전설이 되어가는 쌍둥이 드래곤의 탄생? 말썽꾸러기 티아와 연약한 테이의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 “우리 실버 일족의 축복받은 아이들아. 너희들의 이름은 이제부터 몸과 마음이 하나라는 뜻을 가진 문장, 티아루아, 테이루아라고 짓기로 하였단다. 각각 애칭으로 티아와 테이라고 부르기로 하자꾸나. 마음에 드니?” 이렇게 우리 쌍둥이 남매는 어른들의 사랑과 보호를 받으면서 행복… 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