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로열로더(Royalroader)
유료 퓨전,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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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로더(Royalroader)

이희호

175화
조회 105.1만
최근연재일 2015.04.28

가족에게 일어나는 연속적인 불행. 그것은 그가 불러들인 저주나 다름없었다. 속죄의 의미로 선택한 입대. 그리고 놓이게 된 생사의 갈림길. 저주받은 펜던트가 물어왔다. [레벨 업을 진행하시겠습니까?] 처음 들어 보는 단어 레벨 업. 그러나 그것을 받아들인 순간 그는 다시 태어났다.

그랜드 위저드
유료 판타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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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위저드

성상영

236화
조회 2.6만
최근연재일 2015.04.24

고아로 태어나, 자수성가를 하여 성공한 사혁. 그러나, 성공했음에도 언제나 가슴 한 구석이 차갑고 비어 있는 듯한 생활을 계속한다. 그러던 어느날 찾아온 교통사고로, 전혀 다른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가족을 꾸리고, 행복을 얻고자 하는 그의 이야기. 제 첫 데뷔작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용마검전
유료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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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김재한

266화
조회 36.3만
최근연재일 2015.04.14

220년 전, 전설로 남은 용마전쟁에서 사악한 용마족의 왕, 아테인을 쓰러뜨리고 전쟁을 끝낸 영웅 아젤. 인류를 구원하였으나 그 대가로 저주를 받아 죽어가던 그는 대마법사의 제안으로 삶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도박을 한다. ‘용의 수면기만이 네 목숨을 구할 열쇠가 될 거야.’ 인간의 잠이 아닌 용의 잠으로 저주를 이겨낸 아젤은, 자신이 인간의 일생보다도 훨씬 긴 시간 동안 잠들어 있었음을 깨닫는다. 220년……. 자신이 알던 모든 것이 변해 버린 미래. 그곳은 인간과 용마족이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세상이었다.

용병 수칙
유료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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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수칙

협행마

176화
조회 76.8만
최근연재일 2015.04.13

처절한 전장. 용병이라고 모두가 추악하고 비열한 것만은 아니다. 심장을 울리는 전장의 북소리. 거친 숨결로 뒤덮힌 사나이들의 세계.

100조를 향해서
유료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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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를 향해서

라이케

103화
조회 94.6만
최근연재일 2015.04.10

자살로 인생을 마감한 정현수는 24년전 과거로 회귀를 하는 데… 우연히 주웠던 USB 도 함께 딸려 왔다. 그 USB 의 정체는 네이버 라이브러리의 과거 날짜별 뉴스 파일이었다. 미래를 아는 주인공… 100 조를 벌기 위한 재벌 도전기.

괴협강호군림기
유료 무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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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협강호군림기

조세린

128화
조회 70만
최근연재일 2015.04.07

특이한 가문의 가풍에 의해 절맥의 여성을 찾아야 하는 주인공. 아!! 나도 내맘에 드는 여자와 결혼하고싶다!!! 미인만 보면 줏대없이 뛰는 가슴!!! 색시를 구하기 위해 강호출도한 청풍이 강호접수를 시작한다!!! 좌충우돌 강호를 질타하는 사내의 이야기!!! 괴협강호군림기!!! 연재 주기는 월,금 으로 정해놓고 매일 연재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후생기
유료 판타지,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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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기

가글

263화
조회 558.2만
최근연재일 2015.03.26

안녕하세요. 가글입니다. 본 글에 앞서 간단하게 후생기를 집필하게 된 계기를 먼저 말씀드리고 싶군요. 어느 날 솔제니친의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라는 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구 쏘련의 한 수용소에 갇힌 이반이라는 주인공의 하루를 그린 작품입니다. 그 소설을 읽으며 저는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인권과 개인의 자유가 얼마만큼 구속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글입니다. 각 종 부조리와 부패함 속에서 이반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가는 이반의 하루는 무척 인상적입니다. 그 소설을 읽으며 주인공을 그런 환경 속에 몰아 넣고 이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글이 후생기입니다. 조노량이라는 삼류무사는 이반과 마찬가지로 극악의 수용소에서 아무런 힘도 없이 출발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성장해가죠. 장르문학이 늘 그렇듯 주인공의 성장과 좌절을 심도 있게 그려보려 노력했습니다. 글재간이 부족한 관계로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만 약간의 성과는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후생기의 주인공은 중원에서 이계로 넘어온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흔한 차원이동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권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차원이동이라는 소재를 차용할 수밖에 없었던 인과 고리가 있습니다. 더 이상 논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이상 쓸데없는 주절거림을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글 배상

흑암의 귀환자_N
유료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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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암의 귀환자_N

이성현

177화
조회 4.1만
최근연재일 2015.03.18

마왕의 봉인… 이후 20년. 그리고 돌아온 세상. “이게 세상을 구해준 대가냐!” 동료는 모두 몰락했고, 카일은 이미 잊힌 사람이 되었다. 때맞춰 마족들이 발호하고, 흑암의 힘을 두른 카일은 다시 한 번 그 앞을 막아선다. 그러나… “약속대로 ‘성의’를 부탁드리죠.” 이번엔 공짜로는 안 될 거다!

흑천의 포효.
유료 퓨전,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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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천의 포효.

비류수

204화
조회 10.5만
최근연재일 2015.03.10

이족의 침입으로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나라를 잃은 바래. “나라가 흥하고 망하고는 하늘의 이치, 그것은 내가 상관하지 않겠다. 그러나 나의 여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죗값은 반드시 피로 갚아야 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그가 이계의 하늘 아래 다시 섰다. “내 앞을 막는 자, 하늘이라도 벨 것이다!” 다시는 내 것을 잃지 않으리라. 다시는 피눈물을 흘리지 않으리라. 새 삶을 얻은 바래의 의지였다!

광풍의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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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의 전사.

비류수

174화
조회 6.2만
최근연재일 2015.02.17

"천 년 전 조상님께서 광룡으로부터 지켜준 그 제국 놈들이 우리가족을 모두 죽였습니다. 제가 가는 앞길에 피가 강을 이루고 시체가 산을 쌓아도 전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쥬신의 가문을 건드린 것을 땅을 치고 통곡하도록, 그들의 아내들이 치욕과 고통 속에 헤매도록, 그들의 자식들이 대를 두고 노예의 피를 저주하도록, 천배, 만 배의 복수를 할 것입니다. 나 헤럴드 르 쥬신은 조상님 앞에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