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트론
대한민국은 몬스터 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지만, 동시에 주역이기도 하다. 전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몬스터가 출몰하고 가장 등급 높은 마정석을 얻을 수 있는 장소가 대한민국인 것이다. 그리고 그 수라장의 한 가운데, 대천사 메타트론의 힘을 강신한 전설적인 헌터가 있었다. [던전 마제스티], [황금 십자가] 박제후 작가의 신작!
무한의 루프
전쟁의 신 마르스의 군대의 침략. 인류에겐 저항할 힘이 없었다. 이를 가엽게 여긴 여신이 일부 인간들에게 부여한 이능(異能)만이 살길이었지만 결과는 인류의 멸망이었다. 절망 속에 죽음이 희망으로 피어난다! ―사망하셨습니다. 부활 하시겠습니까? Y/N―
환생 탑의 에이스
어떠한 방식으로 죽어도 그는 늘 탑의 입구에서 되살아난다. 이 끝없는 반복을 막기 위해서는 탑을 무너뜨리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수천 번이나 탑에 도전하지만 전부 실패. 벌써 6,999번의 도전을 죽음으로 마친 용사는 7,000번째 도전을 시작한다. [표지 일러스트 : 아무나게]
용혈의 아르투르
드래곤의 먹이를 자처했던 아르투르, 그러나 용은 그를 잡아먹는 대신 자신의 제자로 삼고 용혈을 부여한다. 용의 힘을 얻은 그는 우연히 왕의 검을 얻게 되고 본의 아니게 왕의 길을 걷게 되는데……. 『루다와 문 시리즈』, 『아홉 밤의 기사』 홍성은 신작! "
마졸 귀환록
열다섯 생일날, 스스로를 '천마'라 칭하는 이에게 육신을 빼앗기다. 그리고 20년... 드디어 육신을 돌려받다. [연재 : 화, 수, 목, 금.]
은퇴마왕전기
신과의 계약에 따라서 세계를 징벌하는 마왕. 그리고 1만 2 천년의 노역 끝에 자유의 몸이 된 마왕. 그의 웅장하고 거대한 대서사시..는 개뿔.. 1만 2천년 짜리 비정규직이 끝나고 다시 돌아왔더니 세상은 막장. 그러나 세상을 바꿀 생각은 없다. 나만 잘 먹고 잘살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마음 가는 대로 자기 성격 대로 살아가는 본능에 충실한 전직 마왕의 이야기. (코믹에 가깝습니다. 진중하고 무거운 작품은 아니므로 감안하고 관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크
어느날 자주가는 장르문학 사이트에서 날아온 설문조사에 참여한 수호. 다른 세상의 마크의 몸에서 눈을 떴다. 이 모든게 설문조사로 인한 것. 그러다 설문 조사에서 원하는 직업을 마법사에 체크한 것을 기억해낸다. 마법을 익혀 강해지고 스토리를 완수하면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이제부터 마크의 모험이 시작된다!
최강영주 만들기
“내 것을 지키고 약탈하라?” ―최강의 영주가 되어 대륙을 제패하라. 영웅들이 그대와 함께할 것이다.―
로만의 검공
위대한 가문의 천재로 태어나 대륙을 뒤흔든 대검호, 로만가의 검공 이야기.
대사형 반트
대호 판타지 장편 소설 『대사형 반트』! 스승의 업을 이루고자 대륙을 떠돌던 반트, 3년 만에 귀환하다! 그러나 스승의 바람을 세우고 돌아온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사라진 자신의 집. 이후 스승과 가족을 찾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파란만장한 앞날! “제 가족이, 제가 지켜야 할 것들이 있으니까요.” 자신의 사문, 피닉스 헤르젠을 일으켜 세우고, 앞을 가로막는 이들에게 ‘징벌’을 내리리라. 그의 벌일 가슴 따뜻한 행보를 기억하라! 저자 : 대호(大昊) 격동의 70년대 후반 출생. 현재 부산에서 서식 중. 독자 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설픈 글이나마 읽는 동안은 미소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을 쓰고자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