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다크 히어로!
강철의 정령술사
태호는 어느날 갑자기 비타민(?) 한 알을 먹고 몸이 좋아졌다. 몸도 좋아지고 남 다른 능력도 생겼다. 그 능력으로 돈도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 신나게 돈을 벌려고 할 때 누군가가 찾아왔다. 기뻤다. 사실 누군가가 자신을 찾는다는 것은 자신을 잊지않고 기억을 한다는 것이니까. ... 찾아오는 것들이 인간이 아니라서 문제지.
조선의 꿈[조선에서 일어난 꿈 같은 이야기]
1863년 재위 14년 만에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비운의 왕, 철종. 만약 그가 자신을 조종하려 했던 늙은 왕족들과 권문세가를 물리치고 바른 정치를 했다면 일본은 조선을 집어삼킬 수 있었을 것인가. - 미래에서 과거로 시간 이동한 군부와 정치인들. 그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목표와 욕망을 품은 채 조선의 25대 왕, 철종을 도와 나라를 발전시켜 나간다. 때론 협력자로서, 어느 순간에는 경쟁자로서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단 한 가지 공통된 목표는 바로 조선의 부국강병! 하지만 권력을 뺏기지 않으려는 자들과 권력을 뺏으려는 자들의 암투 속에 이들의 협력을 위태롭기만 하다. 과연 최고 권력자의 자리에 선 철종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스승님, 과연 제가 세종대왕 할아버님과 영·정종대왕 할아버님처럼 그런 명군이 될 수 있을까요?”
능력 추출사
희귀 능력을 지닌 안시랑 차원 관리자 되다
더 배틀필드
세상이 바뀌고 몬스터가 생겨났다. 몬스터와 인간의 치열한 전투가 이어지는 전장. 삶과 죽음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사람들은 그곳을 배틀필드라 불렀다. 나 장철후 찌질한 호구지만 이젠 나도 이 악물었다. 두 번 다시 호구짓을 반복하진 못하겠다. 찌질한 호구 성장기!
트레져 골드
[연재- 월. 수. 금] 제국의 재무총장을 역임하던 부친이 죽고, 어머니와 두 여동생은 희귀병에 걸린다. 아로드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수석으로 입학했던 현자 대학을 자퇴한다.
마검카벨
처음 쓰는 판타지입니다. 세계관은 맘대로~ 양판소일걸요 아마도. 어떤 평형 세계의 어느 시대에 해당할지는 모르지만(ㅡㅡ) 어딘가 평행 세계에 있을지도 모르는 어느 곳에서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풍습을 가진 판타지 세상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팔과 다리에 막강한 팔찌가 있어 드래건의 공격도 무위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급할 땐 카벨(마검의 인간형)이 여주를 방패 삼아 던지기도 합니다. 딱 한번이지만요. 내용의 작은 부분은 사랑하는 파비앙의 약을 구하러 간 연악한 소녀와 어떤 일을 조사하러 간 사람들이 쿠랄 산맥에서 부터 만나 티격태격하는 이야기입니다. 전 슬프고 그런 내용을 별로라서 그런 내용은 없을 거예요. 원래 쓰고 싶은 것은 sf(이놈의 것이 좀 황당해서)인데, 연습삼아 쓰는 것이라. ^^;;; 그래도 완결은 하고 싶네요. 어디서 끊을지 눈 뜨면서도 고민 중입니다. ㅡㅡ;;
관상王의 1번 룸
나와 똑 같은 그 놈,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천부적인 관상능력을 얻어 부와 명예를 이뤄가는 한 텐프로 웨이터의 신들린 관상 기행!-
생기 흡혈자
현대사회에 외계생명체의 침략이 예고된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7세 평균 이하 강동혁.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 드라마. 연재 주기는 일일 연재를 목표로 하지만 저도 인간인지라 장담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최소 주 3회 최대 주 7회 이상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개척자(開拓者)
글로벌 기업의 총수 준영. 어느 날 갑자기 순식간에 바뀐 그의 모든 일상. "...여긴 어디지?" 이제 자신이 알던 것과는 조금은 다른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