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을 보는 천재무사
칼자국 하나로 세상의 무공을 훔쳐내는 현대의 영혼, 천하의 검이 모인 무림맹으로 간다. 흔적을 읽기 위해서.
파브르 in 사천당가
무림에 전생한 독물, 독충 전문 너튜버 매운 파브르. 사천당가가 그를 원한다.
천마비고 비급 창고의 책 먹는 괴물
소림 활불, 마교 환생. 술, 여자, 도박, 마공…… “와, X발! 이렇게 좋은 걸 니들만 하고 있었어?”
사마세가의 차남은 전신(戰神)
첫 번째 삶은 밑바닥을 전전하며 악착같이 기어 올라갔다. 그런데 두 번째 삶은 사마세가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잡초 같은 내가 명문세가 출신이라니? …괜찮은데?
무림이 집착하는 데릴사위가 되었다
오늘 난 그녀를 혼내주기로 했다. 강호제일미(美)이자, 무림의 재앙으로 불리는 내 직장 상사를.
선협에서 기연 뽑는 미친놈이 되었다
재능과 노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내 뽑기에는 한계가 없다!
현대 수선 천재가 되었다
환생했더니 머릿속에 도덕경이 떠다닌다. 그 도움으로 수선고 최고의 천재가 되었다.
회귀한 금의위는 무림맹을 찢는다
“관무불가침? 이번 생에는 없다.” 황성이 불탔고, 나는 목이 잘렸다. 흉노의 침공, 무림맹의 반란, 제국의 멸망.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나는 스물한 해 전 금의위 백호 시절로 돌아왔다. 전생에서 나는 법을 지켰고, 제국은 무너졌다. 이번 생에는 다르다. 관무불가침? 기다림? 명분? 그런 것들이 제국을 구해주지 않는다는 걸, 나는 이미 보았다. 무림맹이 제국을 집어삼키기 전에, 이번에는 내가 먼저 강호를 도려낸다.
탐식수선전(貪食修仙傳)
믿었던 아내에게 영근(靈根)을 빼앗겼다. 그렇게 낯선 수선계에 홀로 버려져, 허무하게 목숨을 잃는 줄 알았던 순간. [축하합니다! 각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빼앗긴 영근을 대신할 기적이 찾아왔다. 수선계 유일의 각성자가 된 준명(遵命). 생존을 위한 그의 지독한 발버둥이 시작된다.
숨의 길을 걷다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