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흑풍(黑僼)
유료 무협, 판타지
완결

흑풍(黑僼)

파무황

150화
조회 27.1만
최근연재일 2013.12.02

[주 5회, 월-금 연재] 몽골이 천하를 향해 야심을 진행 시키던 시기... 고려에 대한 몽골의 침입. 고려 태학사로 칭송받던 사대부가의 적자가, 모종의 사유로 인해 중원으로 진출하여 펼치는 협에 기반을 둔 패도천하. 실제의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었으나 각색한 부분에 있어서는 지나친 허구가 접목되었다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모쪼록 재미있고, 즐겁게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 하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두현수(杜賢秀)소전(小傳)
유료 무협
완결

두현수(杜賢秀)소전(小傳)

최경열

200화
조회 57.5만
최근연재일 2013.11.25

유료연재 입니다. 1화~5화 무료보기입니다. 금,토,일 주말 위주로 주삼회 이상 올림니다. 두현수는 종남산 자락의 시골 작은 절에 공양간에 매일 쳐다만 보는 것이 일과다. 잘하면 누룽지 밥한공기 얻어 먹을 수 있기에 그렇다. 하루에 한끼도 못먹고 쳐다만 보는 아이에게 공양주가 밥 안주면 굶어 죽지 싶어서 남는 누룽 밥 국 수시로 준다. 밥 얻어 먹었으니 밥값 한다고 하라지도 않는데 잘 하지도 못하면서 걸레질 하고 대청 닦고 마당 빗질 한다 애비는 술주정꾼인데 품팔아 은전 한푼 이라도 생기면 모두 술로 먹고, 일할때 참먹은 걸로 끼니로 생각 하니 밥을 짓거나 하는 일은 없다. 현수 애미는 현수 다섯살때, 햇수병으로 콜록 거리드니 돌아 가셨다. 이 작은 절의 혼자 큰스님이요 주지 이시고. 유일한 절간 지키는 스님은 무오 이시다.

한강설(寒江雪)
유료 무협
완결

한강설(寒江雪)

진부동

75화
조회 41.1만
최근연재일 2013.11.14

절제로 얻는 쾌락을 좋아하고, 늘 자유를 꿈꾸며, 흥을 좇는 사나이 원요. 그러나 무림맹주였던 대사형의 죽음은 그에게서 웃음을 빼앗고, 강호에 피바람을 불러옵니다.

유골호인
유료 무협, 드라마
완결

유골호인

괴인h

297화
조회 310.4만
최근연재일 2013.11.07

강호에서 좋은 놈(好人) 소리를 듣고 오래사는 놈은 줏대없는 무골호인(無骨好人)같은 종자들 뿐이지! 전대 천하제일마 천살흉신(天殺凶神) 진영사의 유일한 제자이자 아들인 유일사(唯一邪) 진백상은 스스로 자신이 강호에서 홀로 사악하다 자부하는 사내이다. 하지만, 어느날 그의 의숙부인 비천신협(飛天神俠) 장대영이 보낸 한통의 편지를 받으면서 그의 인생이 꼬여가기 시작한다. -수인이를 부탁한다. 넌 옛날부터 참 좋은 아이였으니까- 누가 날 더러 좋은 사람이라고 해 누구야 누구? 그렇게 부르짖으며 진백상은 장수인을 만나러 떠나는데...

영무전
유료 무협
완결

영무전

최경열

150화
조회 35.2만
최근연재일 2013.11.07

유료연재 1~76회 무료, 연재는 보시는분 있을땐 매일 합니다. 영무 이야기도 영무도사의 수도 이야기 입니다. 당연히 도만 이야기 하고 도사만 만나고 하나도 다를게 없는 이야기 이니 인생에 도가 완전히 깨쳐서 더 이상 생각 이란걸 할 필요 없는 분은 읽으실 필요가 없는 이야기 입니다. 영무는 버려진 아이라서 부모가 누군지 모릅니다. 여덟살때 주워 키우던 성오진인이 돌아 가시고, 저절로 이리저리 밀려다니면서 자라는 신세입니다. 고생을 많이 해서 일반 부잣집 도련님과 생각이 다소 다르니 호의호식, 부모덕 많이 본 분은 다소 거부 반응이 있을 수있는 글 입니다. 무당산, 변두리 무임소 은퇴도인 은거 움막에서 부터 이야기는 시작 합니다.

명수전
유료 무협
완결

명수전

최경열

150화
조회 7.5만
최근연재일 2013.10.29

유료연재 1~12화 무료 유료연재는 보시는분 있으시면 매일 연재 합니다. 사정이 생기면 며칠 전에 공지 합니다. 열두세살은 되어 보이는 사내 아이가 사마의원 뒷채에서 감초를 썰고 있다. 사마의원에서 약도 썰고 심부름도하고 약초캐러 산에도 오르는 소년 이름은 명수이다 약초캐러 오른 산에서 혼자만이 아는 장소 지운동 굴을 발견하고 산삼밭도 찾아내고 금사도 잡아먹고 싸우다 다친 도망가는 여인도 치료하고, 명수는 천자문 이거나 사자소학 이거나 이렇게 어려운 책으로 공부해본 일 없지만 까막눈은 아니다 무식하면 약방 조수 못한다 명수 어찌나 열심히 배움에 성실한지 사마의원은 잡비로 한달에 은 두세푼 준다 호패발급 나이에 걸린 명수는 호패발급 가능한 취직하기 위하여 의원집을 나오면서 명수의 강호행이 시작됩니다.

마황혁천세
유료 무협
완결

마황혁천세

겨루

175화
조회 284.7만
최근연재일 2013.10.21

[주5회연재,월~금. 주말은 사정에 따라서.] 오랜 전쟁의 끝에 고향으로 돌아간 노구의 혁천세, 그가 보게 된것은 형님가족들의 참혹한 죽음. 분노의 칼을 들었지만 결국 죽음을 피 할 수 없는데, 그 때에 운명처럼 찾아온 황혼. 황혼의 힘으로 젊은 육체로 다시 태어난 혁천세.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이어지는 강호멸살을 위한 행보. 황혼의 노을빛 미소를 뿌리는 자, 마황혁천세가 세상에 던지는 말 "너희들은 정해졌다." 중원대륙에 피의 폭풍이 휘몰아친다.

악마신존(惡魔神尊)
유료 무협
완결

악마신존(惡魔神尊)

김한승

164화
조회 18만
최근연재일 2013.09.13

일단 출간작이란 것을 알려드립니다. 무림사상 가장 강하고 가장 잔혹한 사나이의 일대기! 하늘을 거스르는 마인의 탄생으로 중원에는 피바람의 전운이 짙게 감돈다. “최고가 아니라 최악의 대법(大法)입니다. 인간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

풍운제일가
유료 무협
완결

풍운제일가

금강

75화
조회 5.6만
최근연재일 2013.09.13

- 매일 연재- 이 글은 오대세가라는 이름을 우리나라에 처음 올린 글 중 하나입니다. 이후 백상의 오대세가 등은 이런 것들을 종합하여 나름 개인적으로 만든 것이고, 풍운제일가 이전에는 온전하게 오대세가라는 이름을 가진 틀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오대세가를 그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위대한 가문을 그리기 위해서 썼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측을 뒤엎는 反轉과 迫力, 그리고 치밀한 構成은 이 풍운시리즈의 추구하는 바 최대의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