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 속 불사자가 되었다.
선협 세계에 떨어졌다. 그것도. "왜 날 해골 병사로 만든 거야!!" 툭 치면 죽는 연약한 해골로 변해서. 다만. "불사? 이러면 말이 다르지." 죽어도 죽지 않는, 무한히 되살아나는 해골 병사였다.
동네사범, 선협을 꺾다
처음에는 중세로 시간여행을 한 줄 알았다. 그런데 이 고려, 내가 알던 그 고려가 아닌 것 같은데?
조상님 장법으로 다 절단함!
오래전 사라진 이가장의 신공절학. 그리고 그걸 우연히 찾은 한 젊은 무인의 이야기.
선협 속 지식in 태양신이 되었다
선계의 커뮤니티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그리고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모든 비사를 알고 있다.
종남광검
천마를 잡고 37년 만에 귀환하니 종남파 몰락? 보여주지! 광도사 개광현이 왜 미친 도사고, 개 같은 광현인지.
검귀, 무림에 살다
바다에 떠밀려 온 검객이, 무림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나의 죽음을 넘어서 가라!
신과 요괴와 인간이 함께하는 세상 이곳에서 인간은 생태계 피라미드 최하위 피식자에 불과하다 그게 마음에 안 드니 다 뒤집어 엎을 계획이다
선협의 뱀이 되었다
뜻하지 않게 얻은 두 번째 삶. 손도 발도 없는 뱀이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다. 수백, 수천 년.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용문(龍門)을 오르고야 말리라.
아내가 무림공적이었다
분명 이혼은 귀책사유가 합당할 시, 대명률(大明律)에서도 국법으로 보장한다 명시되어 있다.
선협에서 하남자로 살아남기
나는 영원히 늙지않고 살 수 있다. ...사고, 천재지변, 싸움, 질병, 독만 조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