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요사
형님의 죽음을 사주한 자들에게 전하라. 방씨 가문의 망나니가 찾아왔노라고. 수려한 외모로 명성이 자자한 유호성 방씨 가문의 둘째 공자 방촌. 사실 그는 선협 세계에 환생한 현대인으로, 귀찮은 일은 형 방척에게 맡긴 채로 유유자적 풍류나 즐기는 한량이다. 어느 날 형이 시신조차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집안의 기둥이었던 형의 죽음이 알려지자마자 가문의 위신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주변 세력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듯 가문을 집어삼키려 득달같이 달려들고. 방촌은 이 모든 상황이 어쩐지 석연치 않음을 느낀다. 사건의 시발점이 된 형의 죽음에도 의문을 느낀 방촌은 유품을 정리하며 단서를 찾아 나서고. 형 방척이 편지 안에 숨겨 놓은 신비로운 보물 ‘천도공덕보(天道功德譜)’를 손에 넣으며, 선도(仙道)의 재능을 개통해 천하제일의 기재로 거듭나는데……. 원제 : 白首妖師 저자 : 黑山老鬼 역자 : 온재
수선계의 기물 수집가가 살아가는 법
얼어죽을 위기에서 장롱에 들어갔다나오니 안보이던 기물들의 위치가 보인다! 현비가 기이한 기물들을 수집하며 세상을 유람하는 이야기 《대지군주 : 종횡수선전》 《大地君主:縱橫修仙傳》
EX급 농사 스킬인데 무림 최강들이 내게 집착한다
벽곡단만 굴러다니던 은자림에 감자를 풀었더니, 무림 최강자들의 제자가 되었다. 기연? 영약? 찾는 거 아니다. 만드는 거다.
절대부활(絕對復活)
죽었는데도 수명이 되지 않았다? 저승에서 마주한 괴악한 진실. 그냥 영혼으로 환생을 기다리는 것이 낫겠지 싶기도 했다. 그러나 저승의 보상이 그 정도면, 신비한 무공능력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나 볼까?
당문전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전신귀환
백전무패의 상승 장군. 역모에 연루되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쫓긴다. 백무강! 전신으로 추앙받던 사내가 이제 무림으로 나아가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한다. “기필코 돌아와, 나를 위해 죽어간 모두의 피 값을 받아낼 것이다!”
나 혼자 차원이동으로 초월급 헌터
모든 걸 잃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초월급 각성을 해버렸다.
선협의 천재 부사가 되었다
다시 눈을 떠보니 선협 세계였다. 그리고. [거력부를 완성했습니다.] [근력이 증가했습니다.] 부적을 그리기만 해도 그 힘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선협에서 뽑기로 수선함
기회는 일 년에 단 한 번! 뽑기로 수선한다!
강탈수선전
할포절교의 파혼장을 받은 한휘는 염치가 없어졌다. 뺏고 훔쳐 내 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렸다. 그러니 하늘과 땅의 도(道)라고 훔치고 빼앗지 못할까? 한휘의 탈도(奪道)_수선은 그렇게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