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 회사원이 눈치를 보면 생기는 일
후한 말에 빙의 한지도 어느덧 18년이 됬는데 노예 생활이 끝나지가 않아!!! "유비도 조조도 아니고 왜 난 개똥이냐고!!" 신분 상승을 목표로 한 개똥이의 신분 세탁 프로젝트
세종의 세무조사관이 너무 유능함
"전하, 돈 걱정 마시고 성군(聖君)이 되소서." 4군 6진, 활자 주조, 과학 발전... 하고 싶은 거 다 하시는 세종대왕. 그 천문학적인 예산? 썩은 권력자들 털어서 꽉꽉 채워드립니다. 국세청 에이스, 빙의하자마자 세종의 비자금 관리자가 되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모든 이름, 인물, 사건, 회사, 단체, 지명, 국명, 제품,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실제가 아닌 가상으로 꾸며진 허구입니다. 실재하는 모든 요소와 관계 없이 창작된 것이며, 만약 실제와 일치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아프리카 반란군 사령관이 되었다
UN 평화유지군으로 죽었다. 눈을 뜨니 1971년의 아프리카 부룬디. 군대는 굶고 있었다. 아이들은 총을 들고 있었다. 그래서 권력을 잡았다. 모두를 살리기 위해.
중세 이단왕이 발전을 너무 잘함
후스 전쟁의 광기가 몰아치는 15세기 중세 유럽. 교황이 파문장을 던지고 황제가 십자군을 보내는 이단의 왕이 되었다. 씁... 이렇게 된 이상 신성 로마 제국을 공격한다!
조선이 제국주의를 배움
가해자와 피해자만 존재하는 19세기. 조선이 제국주의를 배웠다.
발해가 몽골제국 포지션을 먹음
발해는 멸망할 예정이었다. 거란에게 무너지고, 역사 속에서 사라질 나라. 하지만 내가 깨어난 순간, 모든 게 달라졌다. 문제는 하나. 이 나라는 생각보다 훨씬 답이 없다. 거란. 말갈. 후삼국. 그리고 끝없는 초원. 살아남으려면 전부 먹어야 한다. “그러니까… 내가 몽골제국 포지션을 먹으면 되는 거지?”
체스판 하나 들고 대영제국에 떨어졌다.
19세기 유럽의 프로 체스기사는 원시-고대 프로게이머와 동일하다. 반박은 받지 않는다.
평양 쿠데타 1950
“김일성이 무너진 그날, 역사는 다시 쓰였다. 평양에서 시작된 새로운 한반도의 이야기.” 1950년, 역사가 다시 쓰인다. 김일성의 독재와 소련의 꼭두각시 정권에 분노한 한 사나이, 북한 인민군 중장 장기석은 쿠데타를 일으켜 평양을 장악한다. 하지만 진정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한강 이북을 차지한 북한, 전쟁을 선포한 이승만 정권, 그리고 극동군 사령관 맥아더까지… 남·북·미·소·중의 이해관계가 한반도에 몰려들며 역사의 흐름은 요동친다.
소비에트가 쓰러지지 않아!
멸망하면서 인구의 절반, 14개의 위성국가, GDP의 60%를 잃어버린 소비에트 연방. 분명 그럴진대.... 소비에트가 쓰러지지 않는다!
막장드라마의 엔딩에 빙의했다
21세기 대한민국 황실 막장드라마에 빙의했다. 황위 계승서열 47위. 엑스트라인줄 알았다. …미친 작가가 엔딩을 그따위로 내기 전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