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말단직원
특전사 중사 출신인 나는 특전사령부 인사계의 추천으로 운좋게 국정원에 입사할 수 있었다. 국정원에 입사한 내게 주어진 첫 임무는 압록강 철교를 24시간 감시하는 임무였다. 이제 중국 단둥에 위치한 4층 상가건물 꼭대기 층이 내 일터가 됐다.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이나 받으며 꿀 빨려는 내게 자꾸 사건이 터진다. 조용히 공무원 생활을 하고 싶었는데 ... 그게 쉽지 않다.
삼국지 : 조조보다 더 잘 나감
천하 삼분의 주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조조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조조의 친구가 되었다.
부르고뉴의 기사가 되었다!
때는 중세 유럽! 기사도와 낭만, 모략과 전쟁이 난무하는 시대. 1476년, 부르고뉴 공국의 지배자, 용담공 샤를의 용병이 되었다.
삼국지연의:병사의꿈
병사는 두 번 유비를 따랐다. 한 번은 늙어 죽을 때까지. 한 번은 열다섯의 몸으로 돌아와 다시.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 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 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1년 뒤 죽는 다이묘로 살아남기
나는 1년 뒤, 반드시 죽는다. 오우치 요시나가. 이쓰쿠시마 패배와 함께 자결한 패자. 그게 정해진 운명이었다. 하지만 눈을 뜬 순간, 그 비극은 틀어지기 시작했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게 아니다. 이기기 위해 판을 짜는 것이다.” 누가 배신하고, 어디서 무너지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르다. 멸망해가는 가문의 잔해 위에서, 나는 살아남는 게 아니라— 이긴다.
전생자가 미국 서부를 다 씹어먹음
1865년, 남북전쟁 직후. 전생자인 나는 깨달았다. 서부엔 아직 진정한 주인이 없다는 걸.
미국 남부의 악덕 대지주가 되었다
평생을 출세를 위한 노예처럼 달려왔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 무언가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 눈을 떠 보니...노예들의 주인이 되어 있었다.
환생 탈영병 차도진
전쟁을 싫어하는 탈영병, 이제는 돈과 무력으로 세상을 주무른다. 억만장자 전쟁 영웅이 선사하는 격이 다른 전 지구적 구원. 전 세계 군대를 공포에 떨게 할, 차도진의 무자비하고 통쾌한 환생 액션! [회귀] [밀리터리] [수천억 자산가] [사이다]
천조국 방산기밀을 다크웹에서 주움
사제 총이나 만들어 볼까 하고 다크웹에서 100달러를 썼다. 그런데 다운받은 파일이 미 국방부 1급 기밀 백과사전이다.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노스롭그루먼]... 하청 공장 말단 직원의 미친 방산 제국 건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