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전쟁
안종선 작가의 전쟁소설 은 북한과 미국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소설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조국을 위해 피 흘리는 젊은 영혼들을 모습을 보여 주며, 전쟁의 비극과 참상을 고발하고 있다.
전투왕
직접 적을 죽이고 파괴하는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대리 전쟁이다. 돈을 주면 목표물을 향해 방아쇠를 당겨주는 그들은 공식적으로 군인이 아니다. 실패하거나 죽으면 전혀 모르는 일, 상관 없는 인물들이 된다. 우리는 그들을 그림자 병사라고 한다.
군화 속 작은 새
내 이름은 파블로체. 카자흐스탄 육군 헌병으로 군 교도소에서 간수 보직을 수행 중이다. 어느날 괴한에게 끌려가던 한 소녀를 도우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범죄자였고, 경찰의 항의로 소대장한테 뒈지게 맞았다. 빌어먹을 것! 영원히 증오할테다! 그런데 오늘, 그 소녀가 우리 교도소에 위안부로 수감됐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무군
1990년 서울. 대테러 특수전 사령부 303여단 특임대 A-FORCE! 대한민국 사상 최강의 부대 무군(武軍) 창설!! 청 황조는 영원한 지배를 위해 중원 무림을 말살하고, 소림사의 무기대사는 몇 권의 무공 서적을 들고 동해로 탈출한 후 잠적한다. 400여 년이 흐른 뒤 1983년 서울, 한 권의 괴서(怪書)를 발견한 박창힐 교수는 사라져 버린 무림의 흔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오늘날 다시 재현되는 천년의 무공과 역사의 소용돌이에 얽혀 들어가는 이 시대의 영웅들……. 1990년 드디어 대한민국 사상 최강의 부대 무군(武軍)이 창설된다. 대한민국의 절대선과 필요악 ‘무군(武軍)’ 이제, 그들이 당신 곁으로 다가선다.
나는 살아있다.(i am alive)
세계 전쟁으로 인해 모든 것들이 파괴되어 버린 세상. 피폐해져버린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굶주림도 추위도 아닌 바로 사람. 모든 것들이 무(無)로 돌아간 차가운 세상에서 생존자 상혁의 처절한 생존 라이프가 펼쳐진다.
남북특별수사대
남북특별수사대 (제1부 아레스) "만약 대지진이 일어나 일본 전역이 방사능 물질로 오염된다면 일본인들은 어디로 갈까요?" 유대인처럼 뿔뿔이 흩어져 전세계를 방랑할 것 같지는 않고...그렇다면 그들은 어디로 갈까요? 사실 이 작품은 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사고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군사력을 확장하는 한편, 평화헌법 개정을 서두는 아베 총리. 과연 그들은 어디로 향하려고 저렇게 허둥거리는 걸까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그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강철군화 오리진
환생자의 이세계 주유기.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세계에 환생한 주인공에게 주어진 복잡다난한 시련은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이었을까. 그를 위해 뒤바뀐 세상이 준비하고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그조차 확신하지 못하는 자신의 진정한 정체는? 주의: 진행은 빠른 편이나 전체적인 호흡이 무척 긴 소설입니다.
로스트 콘택트
독도를 둘러싼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독도를 둘러싼 해저 자원 전쟁을 그린 장편소설『로스트 콘택트』. 독도 주변 해저에 묻혀 있는 미래 에너지 자원 메탄 하이드레이트. 일본이 이 자원 때문에 독도를 노리고 있다는 가정 아래, 한국과 일본의 소리 없는 잠수함 전쟁이 펼쳐진다. 작가는 자신의 전공 분야인 수중음향학을 살려 바닷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를 생생하게 묘사하였으며, 해양 기술에 대한 철저한 조사 성과를 반영하였다. 우리나라 최동단의 섬, 독도에서는 미래의 에너지라 불리는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채취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6억 톤에 달하는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첫 채취에 감탄하고 있을 때 일본 잠수함의 소리 없는 공격이 시작된다. 메탄 하이드레이트를 채취하던 탐해 3호가 침몰되고, 동해에서 훈련 중이던 잠수함 두 척의 소식도 두절되고 만다. 이와 동시에 서울 시내에서는 잠수함 함장들이 잇달아 의문의 피격을 당해 쓰러지는데…
리턴 대한제국
미래의 첨단 신무기로 무장한 우주강습전투기 하나가 1900년 대한제국에 불시착했다. 이제 더이상 대한제국의 슬픈 역사는 없다.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찬란히 솟아오르는 대한제국의 위상에 세계가 경악한다.
정검마도(情劍魔道)
정인 한 사람도 지키지 못한 검이라면 검을 버리리라. 그리고 검보다 더 크고 강한 힘을 가지리라. 그 힘을 갖게 되는 날, 천하를 상대로 다시 검을 들리라. 천하를 위하여 마의 길을 가리라. 사랑하는 여인을 위하여 천하를 상대로한 사내의 투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