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러시아에 웹소설을 풀었다
굶어 죽기 직전의 러시아 무명 작가로 빙의했다. 가진 건 펜 하나, 밀린 방세, 그리고 웹소설 작가로 살아남은 감각뿐. 19세기 러시아 문단에 회빙환과 절단신공을 팔기 시작했다.
방구석 버튜버가 신점을 너무 잘 봄
"속세의 찌든 때를 자본주의로 시원하게 씻어드리는 맵단맵짠 방송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TMI: 껍데기만 미소녀인 RP입니다. 한국인 맞습니다.
연예계 씹어 먹는 S급 경호원
작전 중 날라오는 총알보다, 사생팬들 접촉이 더 무서운 연예계. 도대체 뭐 하는 곳이지?
장진호에서 중공군을 궤멸시켰다
트루먼이 회귀했다. 한국전쟁 승리를 넘어 중국의 분열을 이끌고 동아시아의 패권이 새롭게 정립된다.
미국 시골에서 올드카 복원으로 대박
어느날 자동차 복원 능력을 각성했다. 일단 새 생명을 얻게 될 첫 번째 차량은 1967년 머스탱이다. 부릉 부릉-
우주전함으로 지구를 내 손 안에
바다에 빠졌는데, 눈 뜨고 보니 우주전함? "...예? 외계인이요?" 갑작스러운 제안과 함께 시작된 이대한의 지구 정복... 아니, 구원 프로젝트.
재벌 3세는 조용히 살고 싶다
KM 그룹의 막내 최병문의 서자 최민혁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어머니 정미선을 떠나 본가로 들어갔다. 하지만 이 일은 큰아버지 최문경이 KM 그룹의 경영 과실을 덮기 위해 사전 정지 작업을 한 것이었다. 최용욱 회장은 실제로 최문경의 처리에 만족했다. 그저 좋게만 생각했던 최민혁은 결국 최문경의 희생양이 된 채 두 번이나 감옥에 갔다. 감옥에서 나왔을 때 KM 그룹은 이미 공중분해 되고 없었다. 홀로 된 그를 돌봐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결국 쓸쓸히 죽어갔다. 그런데 그의 죽음은 마치 꿈처럼 사라졌다. 그는 지긋지긋한 재벌가의 욕망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고, 미래 지식을 이용해서 조용히 살기로 마음먹었다.
사천당가의 CIA 비밀 요원
사천 당가의 무인이었던 전생이 떠올랐다. 그리고 떠난 미국 여행에서 하필 CIA 요원이랑 엮였다.
절대미각 천재 유학생은 요리가 너무 쉬움
레시피? 그런 건 필요 없다. 내 머릿속엔 완벽한 요리의 정답이 그려져 있으니까. 일본 츠지, 이탈리아 ALMA 요리학교를 거쳐 북유럽 최고의 미슐랭 다이닝까지. 세계 최고의 요리 엘리트들을 압도하는, 전능의 감각을 지닌 천재 유학생의 요리가 시작된다.
국가 권력급 사모펀드를 만들었다
내가 만든 펀드에 20조 달러가 들어왔다.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11배. 일본 공적연금의 12배. 대한민국 국민연금의 20배에 달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