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륜의 마법사
우연히 마법 상점에서 신비로운 보물과 최강의 마법 금륜(金輪)을 얻었다.
방구석에 EX급 창고가 연결됨
창고에 있는 온갖 치트 아이템으로 탑 등반이 너무 쉽다.
회귀 후 역대급 헌터
끔찍하게 살해당했다. 그리고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알파고 기보를 들고 1995년으로 돌아왔다.
2016년 역사적인 알파고의 대국을 보고 1995년으로 돌아왔다. 오직 나만이 바둑의 미래를 알고 있다.
몰락한 이계 영지와 내 시너지가 엄청나다.
시골집 창고에 게이트가 생겼다. 게이트 너머로 비치는 처참한 광경, 측은지심이 발동해 그쪽 사람들에게 물자를 보내주었는데 왠지 나를 신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청년 가장이 재물을 부르는 신의 손이 됨
돈도 잘 벌고, 약초도 잘 캐고, 물건도 잘 고치고, 동생들도 잘 챙기는 '신의 손'이 되었다.
이혼했더니 초월급 헌터가 되어버렸다
사치스러운 아내와 이혼했다. 그랬더니 초월급 헌터가 되어버렸다.
환생했더니 인생은 쉬운데 동생이 문제다
열심히 살다 허무하게 죽었다. 다시 태어났더니 전생 기억 덕에 인생은 식은 죽 먹기. 문제는 같이 태어난 동생 녀석, 이 자식이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는다.
신빨 제로 무당의 신내림 백서
"귀신이요? 안 보이는데요. 근데 사기꾼 잡고 돈 냄새 맡는 촉은 기가 막힙니다." 1300년 묵은 SSS급 선녀님과 동업하게 된 영감 제로 노가다꾼의 폼 미친 사이다 굿판!
천재 사학도가 국보급 유물을 잘 찾음
문돌이 사학과 백수였던 내가. 별안간 천재적인 유물 감정 능력을 얻었다. 박물관에 국보급 유물을 채워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