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Survival)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등장한 '서바이벌'이라는 가상현실 게임. 그리고 그곳에서 얻은 스킬이 발현되는 현실.
강철의 정령술사
태호는 어느날 갑자기 비타민(?) 한 알을 먹고 몸이 좋아졌다. 몸도 좋아지고 남 다른 능력도 생겼다. 그 능력으로 돈도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 신나게 돈을 벌려고 할 때 누군가가 찾아왔다. 기뻤다. 사실 누군가가 자신을 찾는다는 것은 자신을 잊지않고 기억을 한다는 것이니까. ... 찾아오는 것들이 인간이 아니라서 문제지.
무한의창조사
즐거운 마음으로 놀러온 계곡에서 급작스러운 호우를 만난 강태현. 집중호우인지 계곡물은 늘어나고 날은 점점 더 안 좋아졌다. 안전한 지대에 피신한 그의 눈에 급류에 떠내려가는 어린아이가 들어왔다. 사람 된 도리로 아이를 구한 순간, 급류는 파도가 되어 그를 덮치고 말았다. 한순간에 목숨을 잃어버렸으나, 눈을 뜨니 게임 속인데…….
랜더
후회가 거듭되는 미래를 알게 되었다. 다시는 후회를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였다.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않고 남과 다른 내일을 맞이하려 하였다. 그런데 이미 난 남과 달랐다. 나는 랜더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랜더 』는 불량한 소년이 미래를 보고 현실을 바꿔나가면서 특별한 존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모티브는 영화 『하이랜더』와 LOL로 대표되는 AOS게임의 시류라고도 할 수 있는 『카오스』에서 가져왔습니다. 모티브는 그렇습니다만 주된 이야기는 특별한 존재가 된 소년이 힘을 깨닫고 역사를 바꿔가는 것입니다.
피바라기
음지에 숨어살던 이능력자들의 세계가 방송을 통해 드러나고 말았다. 그것도 하필이면 뉴스에 대문짝만하게 나온 얼굴이 김형준의 얼굴이다. 위험한 테러리스트로 몰린 이능력자들을 대표하여, 그는 동분서주하며 조금이라도 이능력자들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데... 갑작스레 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 괴수 탓에, 세상 밖으로 끌려나온 이능력자들의 파란만장한 일대기가 이제 시작된다.
레벨이 깡패다
인생도, 연애도, 직장도 게임과 같다. 게임속같은 세계속에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21세기 타이탄
현대에 마법병기 타이탄이 존재한다면...? *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 몬스터 웨이브 ] 와 거대괴수들의 출현. 그리고 인류는 마법과 과학이 결합된 메사인 테크놀러지와 헌터, 그리고 기사로 대항한다. 그리고 이제 인류는 최강의 마법병기라고 불리는 타이탄을을 개발하기에 이르렀고, 이것은 인류역사에 새로운 혁명과 돌풍을 예고하는데... * 헌터와 기사의 잠재력을 깨닫게된 성재.. * 이제부터 몬스터사냥을 통해 실력을 기르고, 더욱더 높은 단계를향해 모험을 시작한다.
레전드 오브 레전드(LOL)
세계를 덮친 이상 기면증과 집단 코마 상태 이상 기면증에 빠져 차원의 전장으로 간 이준혁. 미니언으로 시작한 그의 일대기
코리언 타이거
수방사 특임대 출신, 종합무술인 김한호! 몸으로 말고, 머리로 한번 승부 해 보겠다는데 그게 욕심이란 건가? Keywords : 로드FC 종합격투기 공인중개사 탐정...
에이스 (ACE)
에이스는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 나는 에이스다 좌완에 190cm, 100kg을 넘는 체구, 듣도 보도 못 한 다이내믹한 투구폼에서 뿜어지는 156km 이상의 묵직한 광속구에 날고 긴다는 타자들도 맥을 못 춘다. 메이저리그의 빅-유닛 렌디 존슨을 생각나게 할 정도의 주인공 윤혁은 스트라이크도 제대로 넣지 못하는 왕초보투수. 결국 이 ‘잠재력만은 세계 최강급’인 왕초보투수 윤혁은 눈앞의 성적과 아집에 사로잡힌 감독, 코치진의 전횡에 휘말려 그저 그런 투수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다. 위기에 빠진 주인공, 그 앞에 나타난 인물은 실존 인물인 선동렬 감독을 연상케 하는 전설적인 대 투수이자 리그 최고의 투수조련사로 이름 높은 서동현 감독. 이 위대한 감독을 스승으로 만난 윤혁은 드디어 화려한 비상의 날개를 펼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