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야망의 길 앞에서 누구보다 냉정한 남자, 생존을 위한 싸움에서는 결코 물러서지 않던 남자, 그 남자의 숨겨진 사랑이야기.
좀비 그리고 구원
*해당 도서의 내용 중 강제, 폭력, 트라우마 표현 등이 있으므로 구매시 주의 바랍니다. 키워드 : 현대물, 게임물, 사건물, 성장물, 추리/스릴러, 서브공있음, 차원이동/영혼바뀜, 외국인, 전문직물, 게임물, 다정공, 사랑꾼공, 능력공, 평범수, 다정수 평소 공포 영화는 조금도 보지 못하는 심약한 심장의 주인공인 재훈은 1인칭 공포 게임 을 시작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는 빛나는 외모는 물론이고 발군의 실력까지 갖춘 주인공, 크리스를 도와주는 신입 형사 ‘준’으로 플레이를 시작한다. 하지만 재훈은 안타까운 실력으로 크리스를 매번 죽여 가며 가까스로 챕터를 클리어 해가던 도중, 사고로 인해 게임 속으로 들어오게 된다. 더군다나 플레이하던 ‘준’이 아닌 본래의 모습 그대로 게임 속으로 넘어간 재훈은 곧이어 좀비로 변해버릴 세상을 부정하지만, 염려했던 미래는 현실로 닥쳐오게 된다. 그와 그의 동료들은 좀비 바이러스로 인해 붕괴하는 세상에서 사람으로 살아남고자 하지만 계속되는 배신과 음모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게 되는데……. 좀비만이 적이 아니다. 좀비를 이용해 세상을 다 가지려는 자 그리고 공포로 인한 인간의 이기심과 맞서 싸우며 혹독하고 잔인한 세상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
―갑과 을은 무조건 한 침대를 써야 한다. 자신이 예쁘고 잘난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유나는 언제나 돈에 쪼들리며 살아가는 대학생이다. 그러던 중 제 학교 선배이자 어마어마한 부잣집 딸 최시연이 혼자 사는 집에 룸메이트를 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월세는 엄청 싸지만 사람이 구해지지 않는 이유는 시연이 레즈비언이라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학교에 퍼져 있기 때문. 유나는 이왕 할 거 제 미모로 시연을 꼬셔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으려고 하지만, 이 여자, 이상하게 도무지 넘어오질 않는다. * * * 인물 소개 김유나_20세, 대학생. 본인이 예쁘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의 미모를 이용해 남의 등골을 빼먹고 다니기 일쑤다. 대외적으로는 당당하고 싹싹한 성격. 하지만 그 속에는 이기적이고 미성숙한 면모가 있다. 최시연_22세, 대학생. 대기업 임원인 아버지를 둔 금수저. 학교 앞 고급빌라에서 자취하면서 단돈 5만 원만 받고 같이 살 룸메이트를 구하는 중. 차가워 보이지만 연약하며, 무뚝뚝하지만 엉뚱하다. * * * 키워드 #갑을관계 #계약 #계략녀 #동거/배우자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무심녀 #상처녀 #학원/캠퍼스 #현대물 #오해/착각 #3인칭시점 #유혹녀 #재벌녀 #첫사랑
쪽빛 로맨스
평화 조합을 위해 국혼을 하게 된 카렌타 공화국과 렌티아 왕국. 카렌타 대통령의 영식인 빌체르는 조용한 여자면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다는 제안을 한다. 그 결과, 렌티아 왕의 먼 외척 조카에 말을 하지 못하는 이브 헤스티아가 빌체르의 국혼 상대로 정해진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결혼식 날, 처음 만난 이브의 생각이 빌체르에겐 들린다? “헤스티아 양…… 다시 한 번 묻겠는데…… 벙어리 맞습니까?” ‘맞아요…….’ “……그럼 어떻게 당신의 목소리가 제게 들리죠?” ‘그걸 알면 제가 이러고 있겠어요?’ 쉬는 것과 조용한 것을 사랑하는 빌체르. 유적을 사랑하는 꿈 많은 여인 이브. 이 두 사람의 ‘말 못할’ 결혼 생활이 시작된다!
냉미남의 은밀한 취향
고양이처럼 시크하고 도도한 국내 최고 프라이빗뱅커와 유쾌발랄 로맨스 소설 작가의 어처구니없는 로맨틱코미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여자가 갑자기 내 집에 들이닥쳤다. 창백한 얼굴,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 야릇하게 거친 호흡, 반쯤 벌린 붉은 입술. 서슴없이 온몸을 나에게 부딪쳐 오는 이 여자, 온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이 여자, 대체 뭐지? 거부해야 하는데… 할 수가 없다. 내 팔뚝을 바스러뜨릴 듯 움켜잡더니 뜨겁게 속삭이는 그 여자. “저 좀… 살려주세요. 제발…” 반쯤 정신 나간 틈을 나서 내 집에 거침없이 뛰어들어온 여자. 겁도 없이 훌렁훌렁 벗어 던진 여자가 들어간 곳은…… 바로? * * * 류지환(남)_정관수술을 할 정도로 철저히 준비가 되어 있는 비혼주의자이자, 늘 최상의 품위를 유지하는 국내 최고의 프라이빗뱅커. 깔끔하고 예민하며 섬세한 성격으로, 누군가가 허락 없이 자신의 영역에 발을 들이는 것을 죽기보다 견디지 못한다. 그런데 어느 날, 패션 센스는 꽝인 데다가, 바보 같고, 어딜 봐도 그의 취향이 아닌 여자, 고은강이 나타났다. 자꾸만 서슴없이 제 영역을 헤집고 들어오는 은강 때문에 지환은 혼란스러워 미치겠다. 고은강(여)_욜로(YOLO, 한 번뿐인 인생)족이자 카르페 디엠(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이 신조인 잘 나가는 19금 로맨스 소설 작가. 천진난만하고 유쾌발랄한 성격으로 가끔 돌아이 소리도 듣고, 엉뚱하고 예측할 수 없는 행동 때문에 남자들에게 차이기도 일쑤다. (15세 이용가)
SOL - 당신이 나를 모르던 시간
― 내가 세서의 원죄이기 이전에 세서는 이미 나의 오랜 실수였다. 이엘은 미스티의 은총이라 불릴 만큼 타고난 신력으로 비본 황국에서 이름을 떨치던 중, 황녀인 세서의 마기를 중화시키라는 명을 듣게 된다. 황궁에서 세서를 만나게 된 뒤 이엘은 점차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세서는 마기가 나아질수록 이엘을 점차 멀리한다. 이엘은 세서를 위해 전장에서의 싸움도 불사하나, 뜻 모를 이유로 격전지인 발렌으로 밀려나게 되면서 그토록 사랑했던 세서에게 점차 애증을 품는다. 결국 이엘은 세서를 피해 도망칠 것을 결심하게 되고, 세서의 추격을 피하다 그녀와 함께 바다에 빠지게 되며 과거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만다.
바람의 딸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한 남자 자신의 인생에 당당하게 맞서는 여자, 그들의 곁에서 각자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두 여자 세 여자와 한 남자 파란만장하게 뒤엉켜버린 그들의 인생 불타는 사랑과 끝없는 야망을 둘러싼 굴레 속에서 파멸, 권력 그리고 쾌락의 극한을 향해 치닫는 그들의 이야기
배구 마에스트로
백석고를 최초로 전국대회에 진출시켰던 천재 세터 이우진. 부상과 작은 키 때문에 이른 나이에 배구를 관둔 불운의 선수. 잘 다니던 직장은 사건을 일으켜 때려치고 온라인 게임만 6개월 째. 그런 그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백석고 여자 배구부의 감독이 되는 것으로! p.s 배구 몰라도 볼 수 있어요!
전생 라이프
93세 생일날. 주변에서는 모두 100세를 넘길 것이라고 덕담을 해준다. 그런데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쓰러진 나는 생을 마감한다. 오래 살았으니 원도 없고 한도 없으련만, 무슨 연고인지 나는 75년 과거로 소급해서. 18세의 청년이었던 나로 다시 회귀한다. 그때는 제2차 세계 대전의 소용돌이가 한참일 때, 내 과거를 돌아보면 가장 격동적인 한 시대를 살았던 때이고, 내가 사랑했던 여인과의 절절한 사랑이 꽃피웠던 시절이었다. 그것을 다시 시작하라는 의도는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래 좋다. 다시 한 번 살아보자. 삶을 얼마나 수정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것이 운명이라서 벗어날 수 없을지는 다음 문제이다.
사신무제
“그러니 이제 네가 우리의 마지막 남은 희망이야.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그리고…….” 희미한 그믐의 달빛을 가리며 사방을 밝히던 불빛, 시뻘건 아가리를 벌리고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일렁이던 그 화염 속에서 소년은 홀로 살아남았다. 몰살된 가문의 무게를 지고 이제 그가 강호에 발을 딛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