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혈전설
조금 모자라게 태어난 주청무. 선인의 가르침을 받고 세상에 나간다. 세상은 온갖 권모술수가 가득했고 주청무를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무리들로 가득했다. 은혈지에 빠져 죽음을 택한 주청무는 과연 스승의 기대에 부응할수 있을것인가? 세상에 나가 떠돌던 그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그린 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누구든 쉽게 읽을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전개를 하고 싶습니다. 오탈자 지적은 댓글 혹은 jaemog@naver.com 으로 적어주시면 확인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궁세가 대공자
남궁세가에 15년만에 대공자가 태어나는데..
책사 주도리
책사 주도리! 왕을 주도하리?! ‘백성’을 사랑한 여인, 책사 주도리! 책사 주도리와 여인 주도리 모두 사랑한, 야심 많은 왕 태량 “소신은, 책사입니다.” “내 여인이 되어라.” 지혜로운 책사와 대륙 정복을 꿈꾸는 젊은 왕의 사랑 이야기!
소월궁주(素月宮主)
무림의 절대지배자였던 아수라! 자녀들과 가신들이 일으킨 반란의 제물이 되어 죽음을 맞는다. 저승의 고해 속에서 15살 소녀 봉향설의 몸으로 돌아온 후 번민의 길에서 이제 복을 짓는 길로 스스로의 삶을 바꾸려 하는데.... * 이 소설은 남자였던 주인공이 여자로 바뀌는 TS소설이므로, 감안하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 작품에서는 로맨스의 요소도 다소 깔려있는 관계로 부장르에는 로맨스도 추가하였습니다.
천황벽금(天皇碧琴)
고금을 통틀어, 더 이상 강할 수 없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있으니, 그 이름 천황벽금(天皇碧琴)이라 한다. 남우주연 벽소서생 천검학, 여우주연 천황벽금 조군예, 여우조연 운향검봉 백소군. 세 사람이 이끄는 장편 무협 서사시. 앞으로 일 년 여 기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출근
서른 살 청년 이준일. 그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열심히 사는 것. 마법의 일기장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간다.
내가 사랑한 드래곤
잘못된 오해로 단 하나뿐인 인연을 보내야했던 운명의 신, 카오스. 운명을 거스른 대가로 십만번에 걸친 억겁의 형벌을 끝내고 돌아온 그가 만난 것은 전생과 전혀 다른 성격의 그녀였다. "소원이 무어냐?" 꿈치고 제법인걸? 진영은 산신령을 향해 고개를 쭉 내빼며 자신있게 말했다. "세계 정복이요!" "헛험, 지, 진심으로 원하는 소원을 말해 보거라." "요술쟁이요!" "쿨럭!" "왜요? 그런 건 안 되나요?" "마, 마법사라면 가능하다." 진영이 잔뜩 콧방귀를 뀌며 말했다. "흥, 마법사가 될 바에야 차라리 마법의 대가라 할 수 있는 드래곤이 되는게 낫죠." 현대의 억척 아줌마 진영, 이계에서 무적의 힘과 매력을 가진 드래곤으로 다시 돌아왔다!
임페리움
뱀파이어가 사는 그림자의 땅과 인간이 사는 평범한 도시. 두 세계가 맞물려 돌아가며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과거의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와 모든 기억을 잃은 여자. 그럼에도 다시 만난 두 사람, 다시 시작되는 사랑. 어그러진 질서를 되돌리기 위한 뱀파이어들의 치열한 싸움과 그 속에서도 의연하게 피어가는 사랑. . . . . “당신이랑 만나서 참 다행이에요.” “새삼스럽게 무슨 소리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인 것도 다행이구요.” 소소한 사랑 고백에 도진이 피식 웃으며 그녀를 안은 손길에 힘을 더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너를 사랑해서 다행이야.” . . . . 마침내 모든 뱀파이어 위에 우뚝 서게 되는 그 날에 위협과 암투가 사라지리라!
해피돌싱 올드싱글
40대 이야기는 없더라구요 특히 이혼남녀나 올드싱글을 다룬이야기는 더더욱.. 인터넷 한 카페의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고 실시간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검색하고 집필하고 있어요 100%로 허구로 보시면 되요 전 올드싱글이 아니니까요 대신 나오는 장소나 지명은 다 맞을겁니다..제가 다 가본곳이니까요 전 이혼후 방황이라기 보단 정신과에 갈정도로 머리속이 많이 어지러웠어요 사실 아직도 다녀요..정리도 다 안된거 같고 뭐라도 하는게 좋겠다 싶어 하고 있는거예요 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단 나아서요.. 소설 속 그여자는 해피돌싱 이었음해요 결과도 해피엔딩 이었음 하고요 어떻게 전개될지는 저도 몰라요 솔직히 그여자 맘을 모르겠어요 올드싱글인 그남자도 잘됐으면 좋겠어요 제가 올드싱글이 아니라서 정확하지는 않을수 있으나 저도 33살에 총각이었으니, 그땐 노총각이었어요 장가가란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었고.. 아픈만큼 행복도 했으면 합니다..
황녀 테스란
황제의 방치 속에 온갖 암살시도를 겪으며 자란 비운의 황녀 테스란. 그런 그녀가 황제대리직을 맡았다? “젠장! 내 성격이 좀 지랄 맞아. 허리 숙일 줄도 모르고, 얌전한 소리 할 줄도 모르고 말이야. 그러니 알아서 잘 기어 이것들아!” 남은 거라곤 악과 깡밖에 없는 그녀의 일대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