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1999
루게릭 병으로 죽을 날만 바라보던 성준.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을 넘는다. 그리고 눈을 뜬 시간은 밀레니엄의 공포와 기대로 가득한 1999년의 어느 날.
페르소나 21
당신의 존재와 신성이 누군가에게 21조각으로 갈려버린다면? 연재주기 - 화 (의무연재일) 목, 토 (격일연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ㅇㅂㅇ))m;;;;
위대한 여정 (Space of Justice)
주인공이 우주를 탐험을 하며 어둠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이며 영생을 포기하면서까지 지구를 지키려는 주인공의 삶을 통해 인간 존재의 가치와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 어떤 삶을 살지는 자기 자신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군가 올바른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 해준다면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갑 영혼(Armored Soul)
내 이름은 숀 허드슨. 우주 강습대 상병으로 강습양륙함 ASV 카사블랑카에 탔다가 그만 정체불명의 행성에 불시착해 버렸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괴물과 싸우고, 기계 모기에게 쫓기며 필사적으로 살아가던 그 때, 이곳으로 날 데려온 빌어먹을 구조물과 마주했다. 이상한 방 안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대체 여기는 어디야? 난 누구고? "안녕하세요. 주인님. 저는 장갑 동력복 VALS-117입니다." 그리고 왜 동력복이 말을 하는 거지? "놀라지 마세요. 지금 주인님은 완벽히 정상이십니다." 으악! *의무 연재일은 수요일입니다.
박스
- 모든 것이 잘못되기 시작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과 길가에 줄지어 선 플라타너스가 연초록 잎을 뽐내고 있는, 내 눈에 펼쳐지는 들판의 풍경은 푸른데 수인의 동굴을 지나 세이렌의 바다로 가야 하는······. 그때가 되면······. 아무도 벗어날 수 없으리.
제 7 전략군
대한민국의 최악과 최선의 가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31일부터 유료연재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의무 연재일은 금요일이며 월,수,금으로 격일연재하며 가능하면 일일연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공계 환생 2기. 코카서스 이글
[주2회 화/금 연재] 이공계 환생 2기 연재 시작합니다. 미래를 바꾼 그날 이후로 3개월. 하지만 파멸의 미래가 다시 한 번 초래된다.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한준은 다시 한 번 싸움에 나선다.
스타글로리 주리안의 눈
[주 4회. 화/수/목/금 연재] 검법과 마법이 공존하는 스페이스 오페라.
범할 권리(Right to Sexually Assault)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한 여자를 통해 인간의 폭력성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다루는 작품입니다. 당신의 컴퓨터에게는 권리가 있습니까? 내 이름은 섀넌(S-HA055871). 인간의 성적 쾌락을 위해 만들어진 케미노이드(Chemical Humanoid)죠. 그런데 전쟁에 징발되어 사람을 죽였고, 그 결과 동료들이 적에게 붙잡혀 능욕당하는 것도 보았어요. 사람들에게 묻고 싶어요. 우리는 무엇을 위한 물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