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1942
DS-26이라는 상온상압초전도체를 개발한 대한민국, 이제 대한민국은 경제적, 군사적으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대국이 되었다. 그런데 시공간 도약이라는 기술마저 갖게 된 대한민국은 일제 강점기라는 과거의 치욕을 갚고자 1942년으로 원정함대를 보내게 된다. 본 작품은 역사적 사실과 허구가 혼합된 창작물입니다. 실존 인물 또는 실제 사건과 유사하더라도 이는 극적 구성에 따른 것으로, 특정 인물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습니다.
우주회사에서 살아가는 법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만도 못한 회사. 그런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다. 강제로.
대우주시대의 전생자는 타이탄에 오른다
멋진 기갑 로봇이 우주를 누비는 만화를 그려내고 싶었으나, 병마에 스러진 한 남자. 머나먼 미래, 대우주시대에 전생한 그는 기갑에 오른다.
뗀석기로 우주방어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간다! ...조금 멀리
무공천재로 시작하는 우주 전쟁
무신(武神) 진무량 등선 후 수만 년이 지난 우주에서 눈을 뜨다. ...가문에서 버림 받은 폐급 장교의 몸으로.
우주기사 3077
어느 날, 낯선 세상에서 아주 특별한 능력을 얻었다.
지구 종말, 이번에는 막아보자
환경 재앙으로 종말이 온 세상.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남자가 AI와 함께 돌아왔다.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AI로 세계권력급 거물이 되었다
어느 날, 내 스마트폰에 불시착한 외계 AI가 10만원을 1조원으로, 흙수저 취준생을 세계를 움직이는 거물로 만들었다!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우주선을 주웠는데 덤으로 뭔가가 따라왔다
외계인 우주선에 납치되었다. 그 우주선이 사고로 불시착했고 냉동되었던 나만 살아남았다.
초월급 AI로 SSS급 문화재벌
AI를 만나고 내 인생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