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시대의 검사로 살아가는 법
적어도 죽을 때 만큼은 가치 있고 싶었다. 그래서 모두를 살리고 홀로 석화되는 쪽을 택했는데……. 눈을 떠 보니 거대 로봇이 날아다니는 시대가 되어있었다.
행성개발로 세계정복
하늘에서 UFO 같은 게 떨어졌는데 알고보니 행성개발키트였음. 그걸로 세계를 정복함.
아케인펑크의 공간술사
메가코프(Megacorps) : 국가를 통제하는 초거대 기업 메가코프 알베론 그룹의 막내아들. 에릭의 반란이 시작된다.
사이버펑크 만렙 바바리안
3년의 모험 끝에, 내 바바리안 캐릭터는 만렙으로 엔딩을 맞았다. 어비스라는 영원한 전장 속에서 찾은 끝없는 투쟁. 하지만 다음 날, 나는 2122년 사이버펑크 세계에서 눈을 떴다. 만렙 바바리안 ‘울프릭’이 되어서.
이 우주는 고인물이 필요해요
은하계의 패권을 다투는 대작 게임 '임페라토르 스페이스'. 그 한복판에 밑바닥 병사로 떨어져버렸다. 그런데 세계가 멸망한댄다.
응애 모드로 우주 최강자
게임 만큼은 쉽게 하면 안 돼? 제일 쉬운 난이도로 게임을 시작하니, 게임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우주 괴수 프레다토르, 인공지능 노스처럼 위험한 놈들이 즐비한 우주. 응애 모드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만년 백수 강태풍, 우주선으로 인생 역전!
만년 백수 강태풍. 어쩌다 우주선을 손에 넣었습니다.
이세계 파이오니어
세상은 천천히 말라 죽고 있었다. 어쩌면 이렇게 멸망할 예정이었는지도 모른다. 더러운 공기와 오염된 물을 마시고 방사능에 찌든 땅에서 뒹굴다 천천히 사그라지는 것이, 우리의 결말이었을지도 모른다. 만약 이세계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망겜 속 지휘관이 되었다
난이도가 더럽게 어려운 우주 전쟁 전략 망겜 속 지휘관이 되었다. 생존하기 위해서 망겜 속 설정들 죄다 엎어버리기로 정했다.
냉동게이머, SSS급 메카 조종사로 해동
『메카 · 밀리터리 · 액션』 강철과 괴수가 격돌하고 피와 탄환이 난무하는 미래 전장. 전쟁에 종지부를 찍기위해 기계를 탈 전사가 깨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