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의 마법사
나에겐 문제가 없었다. 그저 오른발이 개발이었을 뿐...
한국이 버린 유망주, 유럽에서 월클 되다
"한재호, 2년 동안 20분 뛰고 방출" 가온 FC가 내게 남긴 마지막 문장
천재 신인 포수가 구단주를 숨김
MLB 역사상 최고의 포수라고 불리던 강한결. 회귀 후 KBO 구단을 상속 받는다.
반응속도 0.0001초 F1 드라이버
달려라, 세상 그 누구보다 빠르게! 거머쥐어라, 챔피언의 자리를! 그런데 나는 일단 너네보다 반응속도가 빠름.
천재 투수인데 벤클을 더 잘함
160km 강속구 투수 강진수. 싸움에서 져본적이 없다.
데뷔가 월드컵인 23살 축구 감독
코치진이 전부 실종되었다. 나만 빼고. 그런데, 계속 이기네?
알파고 기보를 들고 1995년으로 돌아왔다.
2016년 역사적인 알파고의 대국을 보고 1995년으로 돌아왔다. 오직 나만이 바둑의 미래를 알고 있다.
야구 게임 속 괴물 유망주가 되었다
쓰러졌다가 눈 떠보니 손수 빚은 사기급 유망주가 되어 있었다.
배신당한 축구천재가 SSS급 공격수로 각성함
라마시아 역대 최고 유망주, 제2의 메시. 열여덟 살에 1군 콜업까지. 최고의 순간에서 동료의 고의 태클과 인종차별, 계약서 감금. 3년 동안 모든 걸 잃었다. 다시 돌아온 몸으로 이번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으로, 엘 클라시코에서 복수한다!
월클들이 집착하는 2회차 천재 미드필더
마음을 고쳐 먹었을 뿐인데, 월클들이 알아서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