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가 월드컵인 23살 축구 감독
코치진이 전부 실종되었다. 나만 빼고. 그런데, 계속 이기네?
야구 게임 속 괴물 유망주가 되었다
쓰러졌다가 눈 떠보니 손수 빚은 사기급 유망주가 되어 있었다.
배신당한 축구천재가 SSS급 공격수로 각성함
라마시아 역대 최고 유망주, 제2의 메시. 열여덟 살에 1군 콜업까지. 최고의 순간에서 동료의 고의 태클과 인종차별, 계약서 감금. 3년 동안 모든 걸 잃었다. 다시 돌아온 몸으로 이번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으로, 엘 클라시코에서 복수한다!
기교파 투수는 회귀 후 160km를 던진다
팀을 위해 팔꿈치를 바쳤으나 방출됐다. 20년 전으로 돌아온 드래프트장. 이제는 내가 양키스를 버릴 차례다.
영결 받기 직전에 구단이 방출함
나는 아직 야구가 하고 싶다
월클들이 집착하는 2회차 천재 미드필더
마음을 고쳐 먹었을 뿐인데, 월클들이 알아서 붙는다
축협아 배신 고맙다. 포르투갈 국대로 갈아탄다.
월드컵 때 보자. 꼭.
주사위 굴려서 역대급 홈런왕
야구계에 역대급 선풍기가 등장했다. 그런데 선풍기 성능이 너무 좋다.
비자발적 천재감독
브라질에서는 내가 퍼거슨이고, 내가 백승수다.
구단주 겸 감독이 전술을 미친듯이 잘 짬
로또에 당첨됐다. 족쇄가 풀렸다. 일찍이 접었던 꿈을 이룰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