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자 강패
태진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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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음지에서 100년 전의 전설이 부활했다!
강패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대한제국은 대한민국으로 바뀌어 있었고,
경성이 아닌, 서울엔 초가집 대신 빌딩숲이 서 있었다
『환생자 강패』
일제가 없는 나라는 평화로웠다
아니, 평화로운 줄 알았다…….
화려한 서울의 그림자에서 강패는 소리쳤다
“이놈의 세상, 확 뒤집어엎든가 해야지!”
한반도 위에 홀로 선 독립운동가 강패
그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