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륜용제 [E] 김태현 연재 이북 〉 무협 조회수: 11,878 | 선호작: 267 | 좋아요: 241 | 연재글: 27 순수했기에 둔재라 보는 시선도, 그저 자유로웠기에 질투하는 마음도, 자연(自然)을 품었기에 자운이 보기엔 모든 것이 아름다웠다. 사람이 아닌, 곤륜이 품은 아이 자운! 그가 이치를 깨닫고, 첫발을 내딛는 순간, 곤륜(崑崙)에서 용제(龍帝)가 강림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