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삼킨 달 공구공오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조회수: 3,107 | 선호작: 7 | 좋아요: 98 | 연재글: 59 '해와 달이 마주하는 순간, 새로운 인연이 시작된다.'죽음의 문턱을 마주하기 전, 보름달에 비친 호수로 고려시대에서 현시대로 온 정호국.그리고 그와 처음 마주한 연호. 갑자기 얽혀버린 둘의 인연.과연 둘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로맨스 #현대 #전생 #판타지 #로판*주로 금요일에 연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