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경 고수가 대한민국에서 할일
청룡피어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조회수: 532,643 | 선호작: 673 | 좋아요: 7,244 | 연재글: 102
’그래 무천제도 했는데 나도 할 수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이젠 나이가 얼마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이제 곧 신화경 경지에 오를 것이다. 그다음은 우화등선만 남았다.
신화경은 곧 신이 된다는 것……. 하지만 허무함만 소용돌이쳤다.
’이런 제길……!‘
신화경에 오른 후 알았다. 속았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