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관한 묵상 이단영 일반연재 〉 판타지 #다크판타지 #포스트아포칼립스 조회수: 138,468 | 선호작: 1,526 | 좋아요: 7,558 | 연재글: 268 "검으로 상대의 눈을 찔러 뇌를 휘저었다. 뇌가 뒤집힌 강도가 의미 불명의 몸짓을 하더니 변을 지리고 자빠졌다. 불행한 일이었다. 지옥에 변소는 있을 것 같아도 새 바지가 있을진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