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도둑님과 함께라면 초벽 자유연재 〉 무협, 로맨스 조회수: 26,998 | 선호작: 18 | 좋아요: 795 | 연재글: 22 "찰거머리 같은 포졸을 만났어! 뒤를 쫓던 포졸이 사라졌는데 글쎄 잊혀진 선사의 보고에 오 년 동안 갇혀 있다 나타나서는 몇 글자를 남겼지 뭐야. "「보아라! 나, 그 포졸이다. 너, 끝까지 잡으러 갈 테니까 죽었다고 복창하고 있어! 안에 있는 보물들은 내가 다 접수했다. 보물은 보물이고 동굴 속에 가둔 죗값을 달게 받아야지 않겠어?」"어머나~. 이 일을 어쩔? 나 이거 완전히 찍힌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