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꽃을 꺾기까지 표지

이름 없는 꽃을 꺾기까지

양처

일반연재 〉 로맨스, 일반소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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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란 가장 강력한 표현이자 가장 짧은 역사이다.

그렇기에 난 이름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