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 기사는 마법이 필요없다
金지용
유료 〉 판타지
#회귀 #기사
조회수: 8,519 | 선호작: 83 | 좋아요: 249 | 연재글: 195
근데 내 이름은?
‘고작 이걸 위해서였던가…….’
충성을 바치던 왕에게 배신당해 쓰러진 기사, 알베르트.
500년 후, 알 수 없는 신비로 이름만 같은 후인의 몸에서 눈을 뜬 그의 앞에 운명이 당도한다.
‘마갑? 그것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결국에는 도구에 불과할 뿐.’
세상에 보여 주리라.
진짜 기사가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