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떡볶이집 할 건데요
fides
유료 〉 현대판타지, 일반소설
#현대판타지 #귀신 #요리사 #퇴마 #상태창
조회수: 1,206,952 | 선호작: 3,550 | 좋아요: 33,019 | 연재글: 325
파란 머리를 지닌 그는 스스로를 ‘용의 일족’이라 소개하고 윤성에게 아버지가 남긴 목걸이를 요구한다.
거절하는 윤성에게 소원성취를 도와줄테니 목걸이가 필요한 일을 도와달라고 하는데.
“그 일이 귀신을 때려잡는 일이라고는 안 했잖아요!”
떡볶이나 팔며 한가하게 살고 싶은 윤성에게 다가온 일생일대의 기회이자 위기.
“너, 전업 안 할래?”
“아니요!! 전 떡볶이집 할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