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전
anatomy417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퓨전 #무협 #천마 #전쟁 #무인 #노력가 #신 #악마
조회수: 68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
그 이방인의 무공은 너무나도 잔혹하여 멀리서 보기만하여도 어지럽고 구토가 나올지경이라고 한다.
외형은 잔혹한 무공에 비해 깔끔한 옷매무새와 호리한 체형, 긴머리의 백발을 소유하였고 중성적인 모습으로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어렵다고 한다.
이방인의 소문은 전무림의 공포의 대상이 되었고, 무림인들은 그 이방인과 맞서기위해 연맹을 결성한다.
오절이라 불리는 '북노 천우필, 남우 서경, 동사 우현, 서추 주음, 중앙 백남'을 주축으로
연맹은 이방인의 정보를 수집하고 이방인의 무공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던 무림연맹은 결전의 날만 기다리고 있었지만 어째서인지 이방인은 모습을 감추었다.
그렇게 시간이 점점 지나자
이방인의 소문은 헛소문이다, 본인의 무공에 잠식되어 죽었다, 이방인의 무공은 '혈음진경'이다, 그의 시체를 찾으면 '혈음진경'을 얻을 수 있다, 등등 소문이 돌기 시작하였고 무림인들은 꿈틀되기 시작하였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무공서를 찾기 위해 많은 무림인들이 뿔뿔히 흩어지자 자연스레 연맹은 해산되었고, 오절들은 자취를 감춰버린다.
*첫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