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양아치 표지

무림 양아치

이안양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다크판타지 #복수 #사이다 #암흑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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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시일도 부모가 누군지도 그런건 아무것도 모른다
우리는 피웅덩이에서 자랐으며
피를 마시며 자랐다.
백도의 영웅 흑도의 대장 마도의 군주
이 따위 칭호는 니들이나 달라지
희대의 살인마이자 색마, 관리들 등처먹는 도둑
남자 잡아먹는 기녀, 거지들의 왕초, 스스로 절을 불태운 땡중
사람을 죽이는 의원

협, 의, 명예, 돈 그딴건 너네나 추구해라
우린 하루 하루 먹고 마시고 자면 그만이니까

무림사 최대의 망나니이자 희대의 악적들
무림공적 나가신다! 도덕? 양심? 이딴건 없다.
지금부터 보여줄건 욕망, 탐욕 밑바닥 그 자체다.
우리는 우릴 위해 검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