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와 기사는 공생한다 은만년필 일반연재 〉 판타지 #판타지 #마법 #영지 #전쟁 #중세 #군주 #기사 #마녀 #먼치킨 #서양판타지 조회수: 3,121 | 선호작: 11 | 좋아요: 96 | 연재글: 75 고결한 백합의 숙녀이자 명문가의 양녀였던 아뮤는, 망해가는 고향을 위해서 양녀도 때려 치고 원래 가문으로 돌아왔다. 고결이고 나발이고 가문 재건이 우선. 그걸 위해 필요한 건 단 한 명의 기사.한편 천대받는 이민족 출신이자 전직 용병, 지금은 상설 경기장 직원 겸 (가짜)흑기사 시온은 아픈 동생을 잘 돌봐야 했다.이런 두 사람이 계약 맺고 공생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