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 오라비 표지

악귀 오라비

아노라민

자유연재 〉 무협, 퓨전

#퓨전 #무협 #귀신 #복수 #빙의 #천재 #망나니 #먼치킨 #동양판타지 #부활
조회수: 167 | 선호작: 3 | 좋아요: 3 | 연재글: 7
"패는 데 이유는 없다. 참는 데 있을 뿐."

육신만이 아닌 인성마저 썩어버린 살인 악귀와
그런 악귀마저 뒷목 잡게 만드는 노빠꾸 노비 소녀.

"이건 제안이 아니라 협박이다."

자신이 전생에 개쩌는 무인이었다고 주장하는 악귀는 가녀린(?) 소녀를 자신의 복수와 부활에 이용하기로 하고.

그녀를 '쓸모 있게' 만들기 위해 지옥의 똥개훈련을 시작한다. 하지만,

"네놈이 바라는 대로 강해져서 꼭 부활시켜 주마. 그리고 부활한 네놈의 육체를 오십 갈래로 찢어주마."

그녀도 역시 만만치 않다.


* 중원을 배경으로 하는 정통무협이 아닙니다. 동양풍 액션판타지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