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지루한 인생을 살던 주인공이 원하는 것은 바로 재미있는 삶과 끊임없는 행복한 삶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보다 반대로 로맨스 하지도, 판타지, 액션도 아닌 엄청 재미없는 인생 이었다. 잘하는 것은 그림 아님 노래였으며 좋아하는 건 딱히 없었다. 하지만 꿈이 있었기에 거기에 전진 하려고 했으나 너무 어려운 말이 많아서 반 포기를 하였다. 그렇게 허무한 생을 보내고 있던중 차사고로 목숨을 잃고 깨었더니 이상한 망토를 쓴 남자가 나를 비꼬며 이세셰로 보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