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숲 이야기
가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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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아카데미 #여행 #육성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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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여러 가지 모양과 구성으로 동식물이 살아가고 있으며, 그 속에 우리 사람들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이곳에 살게 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왔는지 ,궁금해 하고 그 본류를 찾고자 노력합니다.
그러나, 인류가 시작되고 현재까지 그 해답은 더욱 더 요원해 지고 답은 더욱 더 난해해 지고 있습니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류는 자신의 원류를 찾으려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 해답은 찾기가 더욱 어려워 졌습니다.
자연만이 그 해답을 줄 수 있는 기본이라는 것만이 이 끝없는 질문의 연속입니다.
사람은 자연으로부터 왔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과의 운명공동체이며, 이를 순응함은 인간이 존재할 수 있는 유일한 답입니다.
우리가 자연의 웅장함을 보고 감탄해 하고, 자연의 훼손에 안타까워지는 이유가 그것일 것입니다.
누구나 부모로부터 육신과 정신을 받아 자연과의 운명을 함께하면서 세월을 보내고 있으며, 부모로부터 육신과 정신을 받음을 감탄해 하고, 그 훼손에 안타까워 하는 것이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육신과 정신을 받아 60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오면서 이제와 이 감탄과 안타까움을 알게 된 것은 자연을 이해하려 노력하면서 부터인 것 같습니다.
먹고 사는 것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살다가 어느 순간 자연이라는 존재 앞에 맞닥드리면서 한순간 감탄하고 그리고 그 이해를 할려는 의지를 보이면서 이 글은 만들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