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조폭이 연기를 잘함
민트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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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타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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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생활 10년 차인 박종혁.
10년 만에 소극장의 작은 무대에서 첫 주연으로 섰다.
하지만.
“윽!”
무대의 조명이 눈부시게 빛나며 모든 게 바뀌었다.
지금까지의 삶도, 외관도.
새로운 몸을 얻고 다시 처음부터 연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스타 작가의 드라마 오디션장에서 그에게 주어진 조폭 역할.
마침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때가 도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