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베트남 왕자님
삼둥아빠
일반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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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이후 포로로 끌려갔다가 안남국(베트남에) 2년간 살았던 조완벽 선생의 15대 손 ‘조세라’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한 동네에 살면서 가장 친한 누나와 동생으로 성장하다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연인으로 발전한다.
그러다 베트남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베트남 리왕조 시대로 타임슬립하여 이웅연은 이용상으로 조세라는 고려 고종의 딸 수령공주로 환생한다.
타임슬립이 비행기 사고로 인한 것으로 생각한 두 사람은 다시 비행기를 타고 고려로 가면 현대로 올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이후 리왕조과 고려를 비행기를 제조할 수 있는 정도로 산업혁명을 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두 왕국을 발전시키기로 한다.
‘시즌1: 리왕조 날아 오르다’ 편에서 이웅연은 천재 물리학자의 기질을 발휘해 개혁을 시도하고, 조세라는 707특임대대 최연소 특임조 팀장을 맡은 경력으로 리왕조 군대를 최강의 군대로 만들며 리왕조 주변국을 평정하고 송나라와의 전쟁에서 압도적으로 승리를 거둔다.
‘시즌2: 고려는 고구려의 후예이다’ 편에서 고려로 돌아와 리왕조의 성장과정으로 고려국을 다시 성장시키고, 1차 여몽전쟁을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고려를 동북 최강 국가로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