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는 신이 되었다.
윤사부
자유연재 〉 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무협 #격투 #경영 #귀환 #마법 #빙의 #음모 #전생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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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악귀들을 물리치고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척귀단을 조직하게 된다.
하지만 척귀단의 수장 천신이 악귀들에게 전사를 하게되고 세월은 흘러 2024년이 되었다.
단군이 봉인해 가둬놓은 악귀 수장 하비와 그의 아들 귀문의 힘이 강해져 봉인 만으로는 더 이상 이들을 막을수 없는 상황이 됐다.
몇 천년간 이어지는 생을 통해 척귀단의 수장이 현생에 다시 인간으로 나타나 우리 사회에 들끓는 악귀에게 빙의된 범죄자들의 소탕작전이 시작된다.